가와카미(川上) 신파극의 성립과 한국
Kawakami , the Founder of Shimpa Drama ,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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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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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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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9권 (1997.11)바로가기
페이지
pp.265-277
저자
李應壽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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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現在, 日本新派の生みの親とまで讚えられている川上音二郎(1864~1911)は, 少なくとも1888年までは, 單なる一人の「壯士」に過ぎなかった.「壯士」とは自由民權運動に參加した政治靑年を指す言葉で, 彼はこの運動に便乘し, 政治宣傳を目的とする「ぉっぺけぺ節」を流行きせることげよって, 初めて藝能界の表舞台に登場した. そしてそれには, 彼の藝能人としての奇拔な着想とそれに伴う積極的な實踐力に負うところが 多かった.「おっぺけぺ節」に落語の服裝を接ぎ木させたのを皮切りに, 彼は, 1891年には個人劇團(書生演劇)な創立し, その上演においてま博多の「人和加劇」的要素を導入し, 成功を收めた. なお, 1894年日淸戰爭が勃發すると, 彼のこのような傾向はいよいよ最高潮に達する. 早速この戰爭に素村を取った演劇「壯絶快絶日淸戰爭』を上演, テレビ, 映畵などの情報傳達手段のなかった當時の觀客たちに生生しい戰爭場面を提洪し, 好評を博した. そればかりか, 同じ年の10月22日から11월22日までの丸1ケ月の間, 激戰地である韓半島を訪問し, 軍服, 刀, 旗などの小道具を持ち歸り, 歸國報告演劇である『川上音二郞戰地見聞日記』を市村座を始め全國で上演,「戰爭報告劇(reportage演劇)」という新しいジャンルを開拓する傍ら, 當時新生劇であった「新派劇」を歌舞伎と對等なまのに位置づけさせた. このようにして, 川上の新派劇は成立したのであるが, その裏には, 川上と一緖に韓半島から日本に渡った韓國人丁無南(チャムナ)も一役を買った. 丁無南は, 川上の韓半島旅行の時, 彼の通譯兼案內役を勤めた人で, 日本に渡った後,『川上音二郞戰地見聞日記』に俳優として登場して「頻りと芝居を演」じ, それを「眼目として客を呼び」集めたという記錄が殘っているほど, 大事な役割を果たした. この論文は, 早稻田演劇博物館で筆者が近年新しく發見した『川上音二郞戰地見聞日記』の番付けを分析する中で, 韓國人丁無南の役割の多大さた注目し, それを川上新派劇の成立への影響という觀点から整理したものである.
저자
李應壽 [ 이응수 |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극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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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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