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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諧에 나타난 雅俗의 問題 - 蕉門俳諧를 중심으로 -
A Study of Gazoku in Haikai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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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9권 (1997.11)바로가기
  • 페이지
    pp.237-252
  • 저자
    兪玉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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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俳諧の大衆化にともなう詩歌の變化として「雅俗」の變換をあげることができよう. 平安貴族社會以來, 和歌や連歌というのはその享有層の制限とともに, 詩材や詩想も「雅」の範疇を出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 俳諧は「雅俗」の世界を自由に往來するようになり, 廣い階層の共感を呼ぶとができた. 本稿では, 蕉門俳諧において「雅俗」が一つの術語として定着していることに着眼し, 近世人による美意識の變化というものを천ってみた. その方法として蕉門の俳論に出てくる「雅俗」という用語を手掛りとして蕉門の美意識を分析した. 頻出する雅俗の用語からしてまず, 蕉門俳人たちによってその美意識の違いが確實に認識されていたことガわかる. 「俗」とは近世庶民階級の勃興による自由な作句活動を背景をにしたものであった. 貴族文學の唯美的かつ觀念的な性向と, 庶民たちの現實肯定的かつ感覺的な性向との違いからくる必然的な美意識の轉換であったのである. ところが初期俳諧における無分別な詩材と詩想の擴大は一回かぎりの笑いを誘發するだけの效果はあっても庶民の哀勸歡をくみあげ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ここに芭蕉の「高悟歸俗」の精神が要求されたのである. 芭蕉の「高悟歸俗」, つまり`高く悟りて俗に歸る`というのは, 眞實なる感動すなわち「誠」をもって「俗」をとらえなおすべきという意味で, 芭蕉が俳諧を遊戱から脫皮させ, むしろ先行する傳統詩より發展する基盤をつくった. そして俳句が現實的な要素を深く反映しながら大衆的な傳統詩として受けつがれるようになる理論的な根據になったと言えよう. 「雅俗」というのは和歌と連歌では「雅」, 俳諧では「俗」というふうに二元論的に分類できるものではない. 詩想を解放し, それまで顧られなかった「俗」な現實から詩性を發見し, ついには「雅俗」の通念を越えて「誠」を追求することに俳諧の存在價値があるのである. そして俳諧において「雅」と「俗」というのは互いに對立する槪念ではなく,「誠」において根本は-つであったとことがわかる.

저자

  • 兪玉姬 [ 유옥희 | 계명대학교 일어일문과 조교수, 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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