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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津柳浪 「變目傳」・「雨」의 ちまう, ちゃう
chimau - chiau in Hirotsu - Ryuro's Hemeden , 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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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9권 (1997.11)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35
  • 저자
    李德培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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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助動詞「ちゃう」は, 明治30年代に東京の山の手の若者のことばに登場し, 明治40年代から大正初期にかけて急速に勢力が伸び, 山の手ことばで廣く用いられたといわれるが, 當時における「ちまう」ゃ「ちゃう」の使用實態は必ずしも明らかにされているとはいえない. この論文では,「ちゃう」が使われはじめた時期の使用の實態を明らかにするため, 明治時代の言文一致作家の一人である廣津柳浪の作品をとりあげ,「ちまう」「ちゃう」の用例を檢討分析した. その結果, 次のようなことがわかった. 明治20年代の下町ことばにおいても「ちゃう」は使われていた. たとえば, 明治28年の「變目傳」には下町ことば使う20代の靑年が「ちまう」「ちゃう」を用いて話した例があり, 明治35年の「雨」には, 55歲の老婆が「ちゃう」を使っている. すなわち, 明治30年代の山の手ことばに登場したと知られていた「ちゃう」は, すでに, 明治20年代の下町ことばにおいても使われていたのである. 調べた範圍において,「ちまう」「ちゃう」は, 地の文には用例がなく, すべてが會話文に使われている. なお,「ちまう」は, 未然形を除くすべての活用形がそろっているが,「ちゃう」は, 連用形以外の用例は見あたらない. 同一話者が, 同じ場面において, 同じ前接語のあとに「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を使った例があることから, 前接語より話者の心理狀態などの要因が「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の選擇に關係があるようである.

목차

1. 머리말
 2. 선행연구와 문제점
 3. 廣津柳浪와 언문일치
 4. 연구범위와 방법
 5. 용례분석
 6.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저자

  • 李德培 [ 이덕배 | 전남대 부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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