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론」에 나타난 조선관의 고찰 - 동화와 우열을 중심으로 -
A Study of the Korean imagination in the 「 Seikanron 」 : Focussing on assimilation and supe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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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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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0권 (1998.05)바로가기
페이지
pp.265-280
저자
장용걸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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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論文は日本の近代國家を創造してゆく麗史的狀況のなかで日本が朝鮮を如何に認識し,日本と朝鮮を如何に區別するかについて「征韓論」を中心としてトドロフの他者論に基づぃて分析する.從來の「征韓論」に關する硏究はおもに政治史的側面から勸力對立と朝鮮侵略として分析してきた.しかし,近代國家の創造という文脈のなかで衡突する新たな「朝鮮」という新たな他者との出合いを見のがしているといえるだろう.つまり,「近代國家創造」のなかでの「他者觀」は「征韓論」を考えるとき見のがすことができず,兩者は個別的な意味を持つよりは相互關係を持つときこそ「征韓論」の意味がさらに明確され,日本の近代初期における朝鮮觀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これについて次のよらに三つに區分して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ひとつは歷史の同質性によって同化主義に導びかれ,崩壞されてゆく傳續の表象になり,もうひとつは異質性に基づいて開國,開化,文明化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時代おくれの文明の表象になる.そして朝鮮は國家の力の源泉として認識がれ,自然,資源,開拓地,無人島等人間の意味が存在しない單に征服すべき表象である.そしてこれは領土的な境界を破壞することを意味する.これらは個別的ではなく,天皇という日本の近代國家の象徵のなかで相互力動的に統合され,朝鮮は征伐および指導すべき國家という兩義的な意味を持つようになる.
목차
1. 서론 2. 새로운 타자로서 「조선」과의 만남 3. 모놀로그로써의 정복과 동맹 4. 동화와 우열의 타자인식 5. 맺음말 要旨
저자
장용걸 [ 경남대학교 일어교육과 전임강사, 일본문화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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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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