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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인의 조선 인식 - 左田白茅를 중심으로 -
Early Meiji's Japanese Perceptions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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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0권 (1998.05)바로가기
  • 페이지
    pp.253-264
  • 저자
    沈箕載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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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從來, 近代日本人の朝鮮認識を究明しようとする場合, とくに明治初年においては, 明治政府の指導者にあたる木戶孝允とか西鄕隆盛らを中心にして論じられてきた. しかし, 各人各樣の民衆とか少なくとも政府の下級レべルの官僚たちの朝鮮認識については, 史料の制約もあって十分な硏究が行なわれてこなかったのは否めない. そこで本稿では, 旣存の硏究とは別なる觀点から, 外務省の下級役人として最初に朝鮮へ派遣された佐田白茅という人物を例に擧ザ, 幕末期からの彼の政治的軌跡をたどりつつ, 明治初年の對朝外交政策および征韓論形成における役割を考察してみた. その結果, 尊王攘夷派志士として, 幕末期から歪曲された朝鮮認識(外壓への對應策として, 應神天皇以來の朝貢國=朝鮮へ進出すべきだという)を有していた佐田は, 維新後にも對馬藩による對朝交涉(國交再調整作業)が暗礁に乘り上げるなかで, 外務省による對朝鮮外交·貿易一元化の一環としてまず朝鮮實情把握の任務を帶びて朝鮮に行ってきたりして, たとえ現實政治の壁に行き詰まり明治三年, 持論(卽時武力「皇使」派遣論)の政策化には至らなかったけど, 明治三年から明治九年までの對朝鮮外交を規定しうる政策の樹立(「對鮮政策三箇條」)および朝野の征韓論形成に一定の影響を及ぼしていたという結論を得ることができた.

목차

1. 머리말
 2. 朝鮮에 대한 관심
 3. 外務省 入省過程
 4. 對馬ㆍ朝鮮 파견
 5. 建白과 挫折
 6.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저자

  • 沈箕載 [ 심기재 | 단국대학교 강사, 일본근대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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