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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松陰의 朝鮮侵略論에서 본 明治新政府 初期 對韓政策
Meiji new government ' s early foreign policy to Korea with the Yosida Syouin ' s theory of invas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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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1권 (1998.11)바로가기
  • 페이지
    pp.443-460
  • 저자
    保阪祐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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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古田松陰の朝鮮侵略論を,單なる妄言と見る見解は,今でも强い.そして松陰の主張は明治新政府の對韓政策と,直接の開係はないという.また關係があるという主張も具體的に立證してはいない.この論文は後者の立場でそれを立證するために書かれた. まず松陰の家門が7代續いた兵學の師範代であり,松陰自身が「孫子評註」という書物を殘した孫子の兵法の繼承者であるという事實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つまり松陰の思考の根底を成す考え方は,兵學から來るものであった.さらに彼の洋學の師匠である佐久間象山も,當時の日本の對西洋政策を孫子の兵法から考えていた.孫子の兵法の鐵則である$quot;知敵$quot;を松陰は主張し.西洋を排庶するだけでなく西洋の兵學を硏究し面洋を$quot;知る$quot;ことを,弟子たちに促している.また松陰は,神功皇后の三韓征伐を硏究する中から,朝鮮侵略の具體的戰略を考案する.それは全面戰ではなく,名分を立てた軍事的示威による위혁작전で,戰わずに朝鮮を屈服させる戰略である.松陰の竹島攻略も,木戶孝允の釜山武力開港作戰も,このような戰略から主張されている.神話に過ぎない神功皇后の三韓征伐も,現實的に孫子の兵法と-致する內客を持っているため,皇國思想が現實世界にその姿を現す役割をする.すなわち松陰の侵略論が他の皇國思想と異なる点は,それが兵學と神功皇后の三韓征伐神話を通じて結びついたところにある.さらに松陰は,征韓の口實を朝鮮が日本に對して行うべき朝貢の義務を怠っている點に求めた.すなわち朝貢の義務を怒っている朝鮮を攻め,再び朝貢を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朝鮮に對して明確に有罪を宣言した皇國思想家は松陰だけである. 松陰の征韓論を彼の弟子である木戶孝允がより具體化した.皇國思想にり日本を朝鮮のと上國と考えていた木戶にとって,長い間朝貢使を送らず,新政府が發足した後も對馬藩との關係だけに固執する朝鮮は,征韓の對象として充分に$quot;無禮な$quot;存在であった.そのため木戶は,對馬藩を通さないで明治新政府の皇使を直接朝鮮に파고することを何度も提索している.すなわちか戶は皇國思想にのっとり,無禮な朝鮮に對して,はじめから武力征韓論の立場だった.木戶は書契問題が起こる前から,松陰と同じ理由で征韓を考えていた.しかしやはり松陰と同樣に全面戰ではなく,名分を立てた軍事的示威による위혁작전で朝鮮を屈服させることを考えていた. 木戶の,朝鮮を無禮な國として征韓すべきだという認識は,書契問題とは關係なく,當時の新政時指導者たちの平均的な見解であった.結局,明治新政府は松陰の征韓シナリオどおり,軍事的示威による위혁작전に出,江華島事件という武力的征韓を實行するに至る.皇國思想と兵學を融合させた松陰の征韓論は.他の皇國思想とは異なり,木戶を通して明治新政府の初期征韓政策を主導した.

저자

  • 保阪祐二 [ Hosaka Yaji |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전임강사, 일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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