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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遊見聞』에 나타난 外國 國名의 漢字 表記에 대하여
- 日本・中國との比較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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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1권 (1998.11)바로가기
  • 페이지
    pp.129-139
  • 저자
    鄭英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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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西遊見聞』に使われた外國名の漢字表記の實態を調査し, これらの日本と中國との關連性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 その結果, 次のようなことが分かった. 第一, 外國の地名の漢字表記は古くから中國で行われた方法で中國文化の影響を受けた日本と韓國でも使われた. 第二, 日本では外國の地名を表記する時, 江戶時期以前は主に中國の表記を受け入れたが, 江戶時期以後は日本語に合う獨自的な表記を考案していった. 韓國でも開港以前は中國の表記をそのまま受け入れたが, 開港以後日本との關係が密接になるにつれて日本の表記を受け入れはじめた. 第三,『西遊見聞』には漢字で表記された外國名が82個出ているが, この中で中國の表記と一致するものと日本の表記と一致するものが各各33個と12個と現われた. さらに『西遊見聞』に獨自的な表記も使われている.『西遊見聞』に使われた日本の表記と一致するものは12個ほどであまり多くないように見えるかも知れないが, 當時の韓國の外國地名の漢字表記が從來の中國式から日本式に變わり始めたという点で重要な意味を持つと言える. 第四,『西遊見聞』に使われた日本の表記と一致する12個の用例は兪吉濬の日本留學と密接な關連があるもので彼が日本の表記をそのまま借用した可能性が高いと思われる. 兪吉濬の『西遊見聞』は19C末以後, 韓國の外國地名の漢字表記が中國式から日本式にかわっていくことを示唆する重要な資料だと評價できるだろう. 本稿は漢字表記の外國名という特殊な語彙を對象にして近代韓, 日語彙交流の問題を考察してみたものである. 今後はこれらの外國地名の漢字表記がどのような通時的過程を經て成されたかを考察して近代韓國語における外國地名の漢字表記の成立を明らかにしてみたいと思う.

목차

1. 들어가기
 2. 종래 동양 삼국에서의 외국 지명 표기 유형
 3. 『西遊見聞』에 사용된 외국 국명의 한자 표기
 4.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저자

  • 鄭英淑 [ 정영숙 | 중앙대 박사과정, 일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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