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役者論語』 를 통해 본 近世 日本人의 演劇觀
Dramatrugy of ' Yakusyarongo ' in Modern perio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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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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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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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2권 (1999.06)바로가기
페이지
pp.353-370
저자
朴銓烈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77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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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硏究は近世演劇を代表する藝能ジャンルである歌舞伎の藝を論ずる『役者論語』形戒環境とその內容の深層分析を試みることに目的を置く. 『役者論語』で代表される藝談集の形成環境としては「聞書き」の形式で刊行された隣接した藝能の秘傳書が存在し,刊行段階にこれらの影響を受けたのである. 近世俳優の理想像を提示するなかで,俳優は身體的訓續を積み重ね,肉體的演技をもって觀客に感動を與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の基本論理を前提にしている.しかし,望ましい演劇の姿というのは,排優の精神的側面.修養的側面から形成されることと思われ,演技者としての名聲を得るより人格を大事にすること,そして舞台のと上では相對の排優を配慮する心講えをもつこと,常に新しい演技の領域を開拓し,觀客の呼應を得ようとする創作精神を何によ優位に置くことなどを演劇觀の中心において,俳優と觀客はむろん,劇場關係者もこのような精神を實現しようと努力した. このような過程を充實に履行する排優には多くの비희が集り援提し,また,場合には俳優の間でも理想の俳優を神格化する風潮まで起きたことが確認された.多くの排優は,自身の限界を冷靜に把握しえなかった.その中でも,歌舞伎に對する情熱は熱く,その發展と觀客の奈持を持ち續けるために努力した. 近世の觀客は劇場を視祭空間ととらえ,世間とは異る秩序を味いながら觀劇を樂しんだ.觀客は排優の演技や演技力を「藝」という觀點から把握し,稽古で鍛えられた演技力を高く評價した.しかし.これとともに高度の修養からなる調和力,すなわち.「孤自當(我ひとりあてんする)ぶを極力克服しようとする情神力が望まれた.近世の演劇精神は觀客だけを意識し,まわりの配役を意識しない.あるいは外見だけを豪華に節ろうとする舞台を作ることよりは,高揚された精神面を表現する演技をより上位の價値機念と泥握することであった.また,このような演劇觀には當代の類似藝能ジャソルの藝能觀の影響がうかがわれる.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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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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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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