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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야 유타카(埴谷雄高)의 비현실적 공간 고찰 처녀작 『동굴(洞窟)』에 나타난 그 원형 -
A study on the unreal world of ' cave ' by haniya Yut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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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2권 (1999.06)바로가기
  • 페이지
    pp.251-265
  • 저자
    鄭在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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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長籍小說「死靈」の作家,植谷雄高は作品の獨自性と日本文學史上での孤立性がしばしば指摘される.それは$lt;自同律の不快$gt;という難解なテ-マにある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が,その`難解さ`は埴谷が自己の觀念を展開する場と通常我我が理論を立てる場との差異によるものと思われる.埴谷は意識する自己と存在する自已が重ならないことから生じる$lt;自同律の不快$gt;を新しい存在形態を摸索することで乘り越えんとしたのであるが,そこに非現美的空間が求められたのである.そこで本稿ではその非現實的空間を考察するにあたって處女作『洞窟』を通してそこにあらわれた原型を調べてみた. 埴谷は小說を自己の觀念を表出する手段としてとらえていたことから,まず,埴谷の思想が形成される過程を空間を中心に捉え直した.稙谷は植民地體驗を通して培った現實嫌惡を社會運動を通して打破しようとしたが,當時の共産黨が本の植民地支配の構造と同じものであることを認識し,人間をそうあらしめる現實世界に限界を實感する.その後,カントから$lt;무한판단화$gt;を,そしてドストエフスキイから$lt;小說$gt;を學ふことtり,非現實的空問への轉位をなす.このような過程は後年,明らかにされたものであり,「洞窟』着筆時には理論化されていたとは言い難いが.埴谷の念頭に非現實的空問が想定されていたと言える. 「洞窟」における非現實的空間の必然性とは,自己をそうあらしめる現實世界からの逸脫をそれを不快と感じる內的感賞を押し廣げることによってなさんとするためであり,そのような相反する志向を倂せ持つ自己の姿態の客觀化をなすことにある.このように小說空間として設定された非現實的空間とは,$lt;ありえないもの)を渴望する上で,矛盾した思考の飛躍を促す必要條件であったのであり,「洞窟」はそれを最も原初的なかたちで表出した作品であったと言えよう.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하니야 문학에 나타난 비현실적 공간의 양상
  2. 비현실적 공간의 발견과정
  3. 비현실적 공간의 필연성
 Ⅲ.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 鄭在姬 [ 정재희 | 삼육의명대 관광일어통역과 강사,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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