芥川龍之介의 ‘無意識的 芸術活動’에 관한 一考察 - 후기작품에 나타난 꿈을 중심으로 -
RYUNOSUKE AKUTAGAWA's Study of Unconscious Artistic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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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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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2권 (1999.06)바로가기
페이지
pp.233-249
저자
張惠貞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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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一般的に茶川の作品の活動は三つの時期に分けられ,その中でも後期(1925年∼1927年)の作品は茶川自身の美意識(創作活動の理念)の變化が著じるしく生じた中で創作された.その變化の核心は意識から無意識に,人工から自然に,そして知性から抒情へとかえっていくことであったと言われている.それで,本稿ではその中にも`意識から無意識への變化`を主題にして,後期作品の分析を中心に茶川における`無意識的藝術活動`の意味を究明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 その硏究の方法としては後期作品に表われている夢に焦點をあてて見ることにする.その理由は茶川の後期の作品の中に表われている主人公の夢に,`意識の關の外`とか`無意識`に關する用語が見られるからである. したがって,その考察の方法として夢と無意識にどのような相關性があるのかということを機念的に考えてみた後,その`無意識`の-般的な槪念としてはフ口イトによって明らかにされた`潛在意識`という槪念を引用して見ることができた. 結局,このような夢を通して,茶川の`無意識的藝術活動`の目指す本質的な意味は,象徵的な夢に描かれている主人公の夢のように.作品のプロットとはあまり連繫性が强くないということが言える.それはこれらの夢の含められている作品が茶川の後期の文藝理論の-つである`「話」らしい話のない小說`.いわば詩的小說`を形象化しようとする茶川自身の意圖から創作されたものであったからである. 一方,て家の茶川は事實的な夢を通して,意識の下に抑壓されている自身の間題を露出させていたのである.それは作家の個人的な魂`の世界を作品に投影するより外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ものだと思われる.したがって,茶川の無意識への變化の意味は誇的精神に基づぃている詩的小說への志向であり,作品の中で作家の自己露出を肯定しようとしたものであったことがわかる.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張惠貞 [ 장혜정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일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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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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