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작가에 있어서 私小說 性向에 대한 고찰 - 다미야 토라히코(田宮虎彦)와 오에 켄자부로(大江健三郞)의 私小說 作法 -
A Study on the tendency of Watakushi - Shosetus in Japanese modern nove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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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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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2권 (1999.06)바로가기
페이지
pp.199-217
저자
吳相鉉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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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日本現代文學において普遍化されてきたと言える,私小說という小說形式の中で比較的に原形的な意味を帶びている私小說的性向を說皮しながらも,今でもやはり私小說という境界地点で絶えずに私小說的ヌ場を堅持してきたように見られる作家の中で,特に,代表的な現代作家である二人の作家(田官虎彦,大江健三郎)と後代作家たちを檢討して,彼らの文學性向を私小說的な批評角度で硏究しようとすることを執筆目的にしている. 田宮虎彦の場合は1950年代から1960年代に至る時期にかけて作品活動をしてきた作家であり,大江健三郎の場合は1970年代から1990年代の最近に至る時期にかけて作品活動をしてきた作家であって,この二人の作家を-つの同一の派絡構造線の上で硏究の焦點を合わすというのは,私小說の境界領域に位置している日本現代作家の-つの脈絡を漠索してみることがでくる点で,この硏究の意義を持てるのであろう. 田官鹿彦の場合は彼の文學上の軌跡から見て客觀小說を書いた作家であると同時に歷史小說をも書いた作家だという評價をもらうのであるが,だからといって,彼の發表した作品は澈底に慮構だけを追求したて作家だというふうに評價するには多少の疑問点を殘す作品がある.そして,やはり何人かの批評家から彼のそんな私小說的意場を堅持する作品が常に問題になってきた. 大江健三郎の場合は彼の作品の中で美驗的敍事方法を驅使することによって原形的な意味の私小說のありを模糊にしている.私小說の方法で作品を造形していきながら,その中で作中作法を驅使していく.從って大江健三郎の場合も作品外約要素を充分に確認しないと作品の接違がとても難しくて理解できない点がありうる.
목차
Ⅰ. 서론 Ⅱ. 다미야 토라히코(田宮虎彦)의 私小說의 경계지점 Ⅲ. 오에 켄자부로(大江建三郞)의 脫私小說性向 Ⅳ. 영속되는 장르로서의 私小說的 패러디 Ⅴ.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吳相鉉 [ 오상현 | 연세대학교 강사, 일본 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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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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