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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期洒落本における演劇的趣向について
Theatrical Elements of Post - ShaLe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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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2권 (1999.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52
  • 저자
    康志賢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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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寬政개혁(18세기 후반기)이후에 있어서, 후기 酒落本의 3대 작가라고 하면 振鷺亭, 式亭三馬, 十返舍一九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酒落本에는 山東京傳이 구사했던 연극적 수법이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보인다. 본고에서는 이점에 착목하여, 지금까지 거의 논해진 바가 없는 이들의 酒落本의 연극적 취향에 대하여 논함으로써, 각자의 酒落本에 관한 창작 자세를 엿보았다. 그 결과 歌舞伎 음곡으로부터 소재를 추구하여, 애처로운 분위기를 끌어내려고 한 후기 酒落本의 경향과 다를 바 없이, 一九, 振鷺亭, 三馬도 연극적 취향에 취재한 酒落本을 간행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특히 振鷺亭가 전 작품의 절반 이상을 연극적 취향으로 각색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세명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작자라고 한 수 있다. 의외로 一九의 酒落本 중에서 전체적 취향이 연극인 것은 2작품뿐이었지만, 京傳, 振鷺亭의 작품만큼 원작을 크게 벗어나는 일은 없고, 파로디화를 의식하면서 원작에 의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三馬의 酒落本은 一九보다도 더 한층 충실히 연극 대본의 세계를 酒落本화 하고 있는 점등, 동시대의 대표적 작가의 창작 자세를 비교 분석 할 수 있었다.

목차

一. はじめに
 二. 十返舎一九
 三. 振鷺亭
 四. 式亭三馬
 五. おわりに
 要旨

저자

  • 康志賢 [ 강지현 | 제주대 강사,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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