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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十夜』-第三夜」論 - 時間表現を中心に -
Ten nights of dream - The third night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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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3권 (1999.12)바로가기
  • 페이지
    pp.455-466
  • 저자
    崔明姬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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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夏目漱石「『夢十夜』一第三夜」は漱石の不安な作家精神の核心を示した作品として高く評價されてきた. 從來, この作品と漱石の成長過程との關聯性が指摘されており, 內容面においては結末部分の「百年前」の罪の意味が重点的に論議されてきた. このような先行硏究をもとに小論では作品の冒頭の「六つ」という表現と結末の「百年前文化五年の辰年」を相互聯關させた. 具體的には「六つ」というのは漱石の六歲の時の出來事として養家の長男として戶籍に記載された事實を指摘した.さらに『夢十夜』前後の作品と結びつけて初期作品においての表現技法の一面として, 壓縮された時間表現と道のイメ一ジについて考察した. その結果それらを日常から「百年前」という超越的時空へ飛躍するための裝置とみなした. また「百年前」の罪というのは漱石が母親がら受けた傷痕が無意識の領域で罪の意識に變形されたもので, それか戶籍の記錄という六歲のときの出來事に觸發され, 意識の領域に浮びあがったものだと分析した.そしてその罪が「百年前」の事件として描寫されることにより, それがただ單に漱石個人の罪であることを乘り超えて, 所謂人間存在の根本に根ざした本來的な罪性として深化されたと結論づけた. 以上小論では「第三夜」を「文化五年辰年」「六歲」という物理的時間と「百年」という內的時間の重層的時間構造を持つ作品として規定した. このような試みは結末部分に偏りがちな從來の硏究傾向に對して, 首尾呼應する作品として「第三夜」を 再照明する契機をもたらしたところに意義があるといえよう.

저자

  • 崔明姬 [ 최명희 | 부산외국어대 강사,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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