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い返し 疑問文の 統語制約について
Echo Questions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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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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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3권 (1999.12)바로가기
페이지
pp.219-234
저자
鄭相哲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13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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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現代日本語の問い返し疑問文を對象とし, その統語制約について論じたものであるが, 先行硏究を批判的に檢討しながら次のような事實を新たに指摘し考察した. まず表現しべルの問い返し疑問文を大きく$lt;判斷のモダリティ$gt;$lt;傳達のモダリティ$gt; $lt;談話のモダリテ$gt;という下位タイプに分けて, 判斷と傳達には問い返し文が生成される際特別な制約が存しないか, 談話しべルには對象的な傳達內容を持たず話し手の心的態度のみを表す終助辭 (「ネ」(確認要求では可能)「ネヨ」を除き)や連文機能を持つ「ノダ」が問い返し疑問の焦点になれないという事實を指摘した. 次に從來の事柄しべルの問ぃ返し疑問には$lt;槪念しべル$gt;$lt;間接引用しべル$gt;$lt;再構成しべル$gt;といった下位タイプが存在するという事實を主張した. また$lt;槪念しべル$gt;ではテンス等から解放される反面, みとめ方や受身は依然分化されていることも指摘した. 次に $lt;間接引用しべル$gt;では從來ダイクシス表現が置き換えることと扱われてきたが. 本稿ではこれは不十分であることを指摘し, 對立型視点に限りダイクシス表現の置き換えが行なわれる点を主張した. 次に$lt;再構成しべル$gt;では同義語の置き換えと文タイプの置き換え, 語順の置き換えなどがあるが, 同義語の置き換えは「同意性」「なれやすさ」か重要な要因になるし, 文タイプの置き換えは第3類の質問文に限って行なわれるし,語順の置き換えには埋め입み文の一つの要素が問い返し疑問の焦点になる文と新たな要素が現れる文について考察し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硏究と問題の提起 3. 「XガYニZヲ~サレル」の表面構造を持つ直接受身と間接受身 4. 他動詞から形成される間接受身 5. まとめ 참고문헌
저자
鄭相哲 [ 정상철 | 서경대 조교수,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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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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