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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間接受動の意味的特徵 - いわゆる持ち主の受身を対象として -
Semantic characteristics of the Japanese indirect pa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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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3권 (199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82
  • 저자
    李成圭, 神谷健兒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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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 日本語におけるぃわゆる持ち主の受け身(所有受動)を對象として,その意味的特徵につぃて先行硏究に對する批判を出發点として, 再考察を試みたものである. 從來の先行硏究では, 所有受動の基本的な意味を被害的なものとして規定することが多ぃ. しかし本稿での考察の結果, それが必ずしも被害の意味だけを表すのではをく, 中立なぃし場合によっては利益 ·恩惠を表すものとして解釋されるニ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このことは, 先行硏究で取り扱われた被害の意味を表す受動文とぃうのが, 間接受動文全體の意味的特徵を總括すゐものではなく, そのごく一部分の記述を成功に導く特異な例に過ぎなぃとぃぅことを意味すると言えよう. 言ぃ換えれば, 所有受動の持つ意味的特徵はより廣ぃ觀点から捉え直すべき時点に來てぃゐとぃうことである. 本稿で提示した所有受動の意味的特徵につぃての見解は, それを直接受動と別화で捉えるのではなく, 兩方とも一つのカテゴリ一のなかに位置するものとして捉えたほうがよぃ, というものであゐ. すなわち, 所有受動であれ, 直接受動であれ, それが受動であることにかわりはなく, 被害の意味として, または中立として. すすんでは利益 · 恩惠の意味として解釋されうゐ素質を 內在しいると捉えるのが妥當であるというのが本稿の主張であゐ.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硏究の検討およぴ問題の所在
 3. 持ち主の受動文の再考察
 4. おわりに
 參考文獻

저자

  • 李成圭 [ 이성규 | 인하대학교 일어일본학과 부교수, 일본어학 ]
  • 神谷健兒 [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객원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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