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近代文学者における韓日合邦認識 - 石川啄木の場合一新聞報道資料を中心に -
Ishikawa Takuboku's view about Korea - Japan m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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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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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페이지
pp.393-407
저자
尹在石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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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一九一0年「韓日合邦」に際し,日本はナショナリズム-色の雰圍氣であった.文學者は勿論,ひいては片山潛のような社會主義者も「韓日合邦」を認めるような時期であった.しかし,啄木は韓日合邦を批判した歌を作っている.そのような歌が歌われた背景について,啄木が新聞ジャ-ナリズムの中にいたことから,次のように考えてみた. 先ず,韓國人鬪士らへの關心である.韓國は「第二次韓日協約」によって外交權を奪わ れ統監政治下に入ったか,啄木はこの實狀を「亡國の慘狀」と認識していた.その後,獨立のための武力鬪爭が相次いで起きたが,特に,啄木は「亡國」を救うために命を投げつけた張仁煥,田明雲,安重根,李在明のような韓國人鬪士らに人-倍の關心を示していたと思われる.伊藤博文暗殺事件の時,啄木が安重根を指して「韓國革命黨靑年」と書き得たのは,スチ-ブンス狙擊報道記事にある「韓人の革命黨員」のような言說と無關係ではあるまい. 次に,「韓日合邦」前夜の思想や言論彈壓への注目である.「文藝取締」問題を「矛盾ある出來事」と考えていた啄木に,「韓日合邦」に際しての社會主義思想への彈壓と韓國での言論彈壓は日本政府を批判的に見られる視点を與えたのである. 以上のように,啄木は「韓日合邦」を批判的に見ていた.そして,韓國人鬪士らに示した關心から分かるように,韓國を理解し同情していた. 啄木のテクストの中にはこのような解釋が可能な部分は實際ごくわずかであるが,韓國を理解した啄木の作品や精神は韓日の歷史を考え直し,今後の韓日關係を立て直していく時,その交流の端緖を與える重要なものになるだろう.
저자
尹在石 [ 윤재석 | 대전산업대 일본어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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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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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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