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古今著聞集』の書名考
A Study on the title of Kokonchomonju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 페이지
    pp.367-378
  • 저자
    吳讚旭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72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著聞」という,あまり耳慣れね語を書名の-部に採擇した「古今著聞集」の編者(@成季)の意圖をめぐっては,從來種種の論議が行われてきたが,その多くは典據探しに關するもので,說話言說の中からその意味を捉え直そうとする試みはほとんどなされていない.編者は跋文の中で,「或は家家の記錄をうかがひ,或は處處の勝絶をたづね,しかのみならず,たまぼこのみちゆきずりの語らひ,あまさかるひなのてぶりのならひにつけて,ただに聞きつてに聞く事そもしるせれば,」と,「古今著聞集」の膨大な說話をどのような過程や方法でもって收集したかを明らかにしている.ここで「家家の記錄をうかが」つたというのは,すでに著述されたものから必要な資料を得たことを意味し,「聞きつてに開く事をもしる」したというのは,自らの耳で直に聞いたことを選んだことを指している.編者はつまり,說話の取材方法として書承ばかりでなく,口承をも取り入れた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編者は收錄話がすでにどこかに記されていることか,もしくは自分自身の耳で聞いて確かめたことであることを證明するために隨所で注記や附記をつけている.例えば,すでに記されていること,つまり「著」であることそ證明する注記は計十三箇所に上り,聞いたこと,卽ち「聞」であることを確認する附記は九箇所に至る.編者がかくまで「著」と「聞」に拘泥したのは,それが「實說」であることを證明するために他をらない.虛構ではない,確かな根據のある設話を集めて新しい說話集の編纂をめざす,これこそ編者の意圖したところであって「著」と「聞」はそれを具體化するための方法であったと言える.

저자

  • 吳讚旭 [ 오찬욱 | 명지대학교 일어일문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45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