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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極派歌人為子 - 傳統的詠歌もこなせる京極派歌人 -
A study of TAM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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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 페이지
    pp.335-350
  • 저자
    朴惠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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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日本,中世の南北朝動亂期に京極爲兼を中心として活躍した京極派歌人のなかで藤原爲子をその對象に歌論と和歌を考察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爲子の實際の作品を對象に彼女の特徵的な表現技法と彼女がどのような詠いぶりをしていたのかを考察した. これまで明らかにされている京極派和歌の共通の特徵は自然を光りと影,淡い光線で捉え,一首の中での時間の推移そ重視し,對比,反復などの表現技法,また字余り句が多いことなどである.それは特に敍景歌にその特徵が見られ,爲兼の歌論,歌風に基づき,實際の主催者でもある伏見院,永福門院が育成したものだと言われている.爲兼の歌風が從來の二條派歌風と區別されるところは字余りや從來あまり使われていをい歌語を大단に驅使し,歌を詠み,その歌そ論む作者の心を正確に表現しよしたところにある. 本論文はこういった特徵を持つ京極派歌人の中から,爲兼の姉である藤原爲子の和歌を對象にし,その歌人の特徵的な部分を考察してみた.また和歌を考察するにあたり,從來强調されてきた京極派和歌の共通的な特徵と考えられる部分よりは爲子の個性を表していると思われる和歌に焦点をあてて考察を試みた. 爲子の歌の特徵を考察した結果,若い頃の歌はまだ傳續的な二條派の詠法をひきずりながらも,斬新な歌語を試みるなど,その歌への氣負いがうかがわれ,玉葉,風雅に至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傳統的な和歌や源氏物語などをよく詠んでおりそういった傳統的な和歌をよくこなした上で京極派的な和歌を詠んでいることが爲子の京極派歌人の中での特色として指摘できよう.

저자

  • 朴惠成 [ 박혜성 | 대전산업대학교 일본어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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