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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ㆍ韓 兩言語「だけ」「ばかり」와 「만」「뿐」에 관한 対照 研究
A study on the Comparison between Dake and Bakari as Japanese Particles and Man and Pun as a korean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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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62
  • 저자
    李吉遠, 金末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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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종래「副助詞」「係助詞」로서 취급되어 왔던 日本語의「取り立て助詞」는 韓國語의「特殊助詞」로 대응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조사중에 일본어의 「取り立て助詞:∼だけ, ∼ばかり」와 韓國語의「特殊助詞:∼만, ∼뿐」를 함께 對照·考察함으로 해서 兩言語의 形態的인 特徵과 意味的인 特徵을 把握·分析·整理하고자 함이 本 硏究의 目的이다. 연구방법으로는 먼저 兩者의 形態的인 특징을 對照·分析하였고, 助詞에 관한 辭典的인 領域에 基礎하여 個別的인 意味 分析을 한 후 相互間의 關係를 比較하였다. 그리고 用例를 통한 分析으로 兩言語의 意味機能의 類似点과 差異点을 分析하였다. 이상의 연구방법을 통해 나타난「だけ」「ばかり」와「만」「뿐」의 分布 및 形態上의 特徵을 정리해 보면 대체로 兩者는 비슷한 樣相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格助詞의 접속시「だけ」「ばかり」는 대체로 前接의 경향을, 「만」「뿐」은 後接의 경향이었다. 또한「만」은 다른 助詞「だけ」「ばかり」「뿐」에 비해 述語, 副詞와의 접속 등에서 대체로 자유로운 分布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리고, 日本語「だけ」「ばかり」와 韓國語「만」「뿐」의 對應 關係를 중심으로 그 의미를 對照·比較 分析한 결과 일본어「だけ」「ばかり」에 對應되는 韓國語 表現은 대체로 뒤 述語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었고, 韓國語「만」「뿐」에 對應되는 日本語 表現은 意味上의 排他 限定 可否에 좌우되고 있었다.

목차

要旨
 1. 머리말
 2. 「だけ」「ばかり」와 「만」「뿐」의 形態的 機能
 3. 「だけ」「ばかり」와 「만」「뿐」의 意味的 機能
 4.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だけ ばかり

저자

  • 李吉遠 [ 이길원 | 동아대학교 일어일문전공 부교수, 일본어학 ]
  • 金末淑 [ 김말숙 | 동아대학교 강사,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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