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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ㆍ日 同国人女子大学生同士の初対面の会話 - 質問及び自己開示の時間帶によゐ分析を中心に -
An Initial Interaction between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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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32
  • 저자
    奥山洋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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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韓·日,同國人女子大學生同士の初對面の實際の會話を時間帶によって比較分析することによって,初對面の話題內容がどのような共通点と相違点を有するのかに關して考察する.サンプルは,初對面の二人に特別な課題を與えずに40分間自由に會話をおこなわせたものを錄音し,韓國人12組日本人7組を收集した.その結果,0-5分の時間帶において兩國人とも話題數が最も多いことがわかった.しかし,この時間帶の話題の轉換においては,韓國人側が,相手の自己開示を求めるための質問の話題が自己開示の話題の3倍近いのに對し,日本人のそれはわずかに多かった.また,40分間に韓國人ひと組當りが平均19.92回疑問詞を使っているのに對し,日本人は15.00回であった.韓國人も日本人も疑問文の使用の面では,0-5分の時間帶では疑問詞疑問文の使用割合が一番多く,次に眞僞疑問文が續くのは共通している.また,この時間帶における自己開示の性質をみると,韓國人も日本人も身上調査的な中間的自己開示の割合がもっとも高い.自己開示と屬性との關連においては,韓國人も日本人も非屬性に關する自己開示の割合がもっとも高かった.ポライトネス理論から考察すると,韓國人は相手に質問することによって相手が誇れる話題をさがす.つまり,韓國人自身がよく言うように「相手を無視せず關心を示す」事は,ポジティブ·ポライトネスのストラテジ一だと考えられる.一方,日本人は相手に負擔をかけさせないように自發的に自己開示を行い,「盛り上がりそうな話題をさがす」ネガティプ·ポライトネスのストラテジ-を使っていると考える.最後に硏究結果の日本語敎育への應用の可能性と初對面會話硏究の重要性を示唆し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3. 研究目的
 4. データ收集の方法
 5. データ結果とその分析
 6. 考察
 7. おわりに
 參考文獻

저자

  • 奥山洋子 [ 동덕여자대학교 외국어학부 일본어과정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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