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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アリ][ナリ]의 문체적 제약 - 上代 문헌을 중심으로 -
Style Restrictions of niari & nari in ancient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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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5권 (2000.12)바로가기
  • 페이지
    pp.7-18
  • 저자
    권경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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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고는 모음탈락형[ナリ][タリ][ザリ][カリ]에 대하여 문체적인 측면에서 고찰한 것이다. 지금까지 상대 일본어의 모음탈락현상에 대해서는 수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문체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또 충분한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볼 수 없다. 그래서 본 논고에서는[ナリ][タリ][ザリ][カリ]와 같은 탈락형과,[ニアリ][テアリ][ズアリ][クアリ]와 같은 비 탈락형이 상대문헌에서 어떠한 분포를 이루고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 분석하여 상대에서는 구두 언어에서 이미[ナリ][タリ]와 같은 탈락형이 발달되었으며[ニアリ][テアリ]와 같은 비 탈락형과 공존 관계에 있었음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宣命` 등과 같은 산문체에서 비 탈락형인[ニアリ]가 자주 쓰이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万葉集`으로 대표되는 운문에서는 탈락형[ナリ]가 나타나기 쉬운 경향이 있다. 이는 `宜命`와 같이 왕의 칙명을 전달하는 성격을 띠는 문체에서는 그 내용에 걸맞은 격식 있는 형식의 어투가 선호되었음을 뜻하며 운문에서는 탈락형과 비 탈락형이 음수율의 제약에 따라 어느 한 쪽의 형태가 선택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음을 뜻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목차

요지
 1. 머리말
 2. [ニアリ]와 [ナリ]에 대한 선행연구
 3. 운문에서의 [ニアリ][ナリ]분포 및 탈락 양상
 4. 산문에서의 [ニアリ][ナリ]분포 및 탈락 양상
 5. 결론-[ニアリ]와 [ナリ]의 관계
 參考文獻

키워드

모음탈락 문체 음수율

저자

  • 권경애 [ 한국외대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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