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間期 日本도항 조선인의 특질
The Character of korean emigrant to Japan in 1920`s - 19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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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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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6권 (2001.03)바로가기
페이지
pp.341-355
저자
金廣烈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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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現在の在日朝鮮人の原型が形成されたと考えられる1920,30年代すなわち戰間期を對象に,當時日本に渡航した朝鮮人の特質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渡日朝鮮人の特質を糾明することによって,戰前朝鮮から日本へ膨大な數の朝鮮人が移動したことは何を意味するのかを改めて考えたい. 植民地期の朝鮮では日本への安定的な米穀供給つため,植民地農業政策が展開されていた.しかし朝鮮農家の營農收支は惡化して,階層の下向分解が進んでいたし,大部分の農家が苦しい生活に落ちいていた.その過程で離農者が增大し,中には渡日を選擇する人も多かった.朝鮮人の渡日は,南部朝鮮の生活難を改善しようとする農民たちが,すでに日本に渡っていた親戚および知己をつてにした形態が多かった. 彼らの渡航前のもとの職業は,意外と自作農出身も少なくなかった.また,渡日時の經濟狀態を旅費以外の所持金額の程度から檢討すると,まったく余裕の所持金の無い者よりもかなりいたが,有る者も全體の半分くらいほど多かった.中には驚くほどの大金を所持していた者も少數見られた.この所持金額の意味を當時朝鮮農家の經濟狀況から照らしてみると,またそのうえ日本邊の渡航費用も合わせて考えてみると,けっして彼ら渡日者は朝鮮の最下層出身とは思えない.本來ならば,地域社會の發展のために活躍するはずの朝鮮農村の中間層たちが,植民地支配體制のもとでは到底農業をやっていける希望を持てず,新たな求職の機會をもとめて日本に渡っ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문제의 소재 2. 조선 농가의 當農 상황 3. 도일 환경과 도일 조선인 4. 결어
저자
金廣烈 [ 김광열 | 광운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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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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