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露伴の定基観を中心『連環記』の研究 - 本質的人間性による內的因緣の香り化 -
A Study of the Renkanki focused on Rohan`s view of sat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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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6권 (2001.03)바로가기
  • 페이지
    pp.285-296
  • 저자
    李相境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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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連環記」は慶滋保胤と大江定基という性格の全く異なる人物を中心にして,露伴晩年の意識かもっとも明確に表れた作品である.そのうち本橋では,大江定基が中心となる「連環記」の第二部について考察するつもりである.定基についての話は,彼が寂心のもとで出家し,寂照となったところから始まる.家柄も良く,學問的にも優れていて,俗世を生きていくことに困難などあろうはずもなく,その性格も豪快で,出家など思いよるはずもないような定基であった.その彼の出家が愛妻の死によると,說話には書かれている.しかし,それを根據にしながらも,露伴は彼の內的世界か,常に向佛敎的であった保胤の精神世界に連なることを見出した.つまり世の常識を打ち拂い,愛妻を得て充滿していた定基の俗人としての心は,愛妻の死と,それに逆らうことで自分の人間としての限界を思い知らされることになり,やがて$lt;空虛$gt;となる.そしてかつての豪快であった自分を$lt;否定$gt;しながら,俗界の心が淨化され,ついに$lt;憐れみの心$gt;を施すようになるところから,露伴は定基の人間性の回復を見出した.さらに保胤のもとで出家し,保胤の精神世界に連なるようになった定基と保胤と因緣の世界は,時空そ越えて新しい因緣を生み出していくようになる.露伴は物質的なものを優先とする世界よりも,その精神的に連なる,內的因緣の世界を眞實の世界だと認識し,それを歷史の中の香りとして昇華させたのである.そしてこういった『連環記』の世界こそ,古今に至る歷史的な時間を,總合的に見ることのできる,晩年の露伴ならではの世界であっ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始めに
 2. 定基の出家の動機
 3. 保胤との因縁の意味
 4. 正基の最期に托されたメッセージ
 5. 終わりに
 參考文獻

저자

  • 李相境 [ 이상경 | 덕성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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