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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間人(the contextual)主義」에 관한 考察 - 方法論上의 問題點을 中心으로 -
Reconsideration of Kanzinsyungi ( the contextu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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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6권 (2001.03)바로가기
  • 페이지
    pp.271-283
  • 저자
    백은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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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間人 (the contextual) 主義」는 일본인의 전형적인 문화적 가치·대인관계관의 명칭으로서 浜口惠俊 (하마구치에??) 에 의해 제창된 개념으로, 浜口는 "일본인에게 있어서의 인간존재는, 대인적인 意味關係內에서의 연관성 그 자체를 자기자신이라고 의식하는 것과 같은 主體시스템으로, 그러한 인간모델은「개인(the individual)」과 대비시켜「間人(the contextual)」이라고 할 수 있다" 고 설명한다. 이는 종래 대부분의 일본연구가 분석상의 範型에 있어서 이틱스 (etics ; 外在的 立場)적 방법론을 취하고 있음에 의문을 던진 浜口가「日本らしさ」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이믹스 (emics ; 內在的 立場) 적 관점에서 일본론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창한 것이다. 일본연구에 있어서 浜口의「間人주의」가 새로운 전개방법을 제시했다고 하는 사실은 높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間人주의」에는 大別하여 세 가지의 방법론상의 문제점이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그러한 문제점을 지적함으로써「間人주의」의 定義를 再考할 필요성이 있음을 인식함과 동시에「間人주의」의 방법론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필자의 소견을 제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자 한다.

목차

요지
 1. 서론
 2. 본론-「間人주의」의 방법론상의 문제점
 3. 결론
 참고문헌

저자

  • 백은경 [ 와세다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일본문화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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