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治시대의 ちゃう에 관한 고찰 話用論的 고찰
A Pragmatic study on chyau of Meiji era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통권
제46권 (2001.03)바로가기
페이지
pp.73-87
저자
李德培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24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8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助動詞「ちゃう」の發生期である明治時代の口語においては「てしまう」と「ちまう」が-般的に使用され,「ちゃう」は「ちまう」より勢力が弱かった.本稿では明治時代に「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が共存していたことに注目し,明治時代における「ちゃう」の語用論的意味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そのため,1891(明治24)年から1911(明治44)年のあいだに發表された小說23篇に使われた「ちゃう」の用例を檢討した.その結果,話者は 1)過去の危機狀況を回想するとき, 2)緊張が緩和されたとき, 3)決意や決斷を表わすとき, 4)期待がはずれたときなどの狀況において「ちゃう」を用いる傾向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は,統語的には同じ役割をしているが,話者の心理態度を表わすという点においては,それぞれ別の機能をもっていた.「てしまう」の變異形(variant)として「ちまう」「ちゃう」が共存したのは.話しことばにおける「ちまう」「ちゃう」の단う意味機能が異なっていたからである.特定の狀況において話者が「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の단うちとれを選擇するかは,話者の位相やスタイル(style),話者の心理態度などの條件が複合的に作用して決められる. 明治時代以降の話しことばにおいて,「ちャう」は勢力が擴大していったが,「ちまう」は衰退の道をたどっていった.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연구범위와 방법 3. てしまう와 ‘버리다’의 의미 4. 상황별 고찰 5.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李德培 [ 이덕배 | 전남대 교수, 일어학 / 전남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