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動文における「される」と「되다」の対照研究 - 他動詞性の動名詞に結合する環境において -
A contrastive study of ' Sareru ' and ' Doida ' on passive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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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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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6권 (2001.03)바로가기
페이지
pp.15-29
저자
Kitamura Tadashi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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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韓語の受動表現においては.日本語の方が規則的であるのに對して.韓國語の方は比較的不規則であることが指摘されてきた.本稿の對象となる,いわゆる漢語動詞の受動表現においても韓語の不規則さが注目されてきたと言える.本稿では,受動文を形成する環境,すなわち他動詞性動名詞に結合する「される」と「되다」に限定し,兩者間の相似点と相違点を今一度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 本稿の論議の足場となるのは,動名詞に結合する「되다」を,從來のように一般動詞や接尾辭と見なすのではなく,輕動詞(light verb)と見なすことである.この見解の根據になるのは,「되다」と先接する動名詞との關係が,一般動詞と動名詞との關係とも接尾辭と動名詞との關係とも一線を畵するという点である.すなわち,このときの「되다」が結合する動名詞は,連體修飾を受けられなかったり,關係節の標題語になれず,また高い生産性を持ちながら,統語論的な機能を遂行するという特性を持っているのである. 結局,動名詞に結合するときの「되다」を輕動詞と見なすことによって,今まで見えてこなかった,「される」と「되다」との共通点が見えてくるようになる.すなわち,「される」は輕動詞「する」ら助動詞「られる」の結合形態として,兩者は一種の屈折要素という銃語論的な手段であるのと同樣に,輕動詞「하다」「되다」の交替も銃語論的な手段なのである.これは,「되다」を一般動詞や接尾辭と規定し,その添加を語彙の添加や語彙形成の手段,すなわち形態論的な手段と解釋する從來の見解からは見えてこない共通点であ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軽動詞の範畴 3.「される」と「되다」 4. まとめ 參考文獻
저자
Kitamura Tadashi [ 서울여자대학교 전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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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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