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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平記』에 나타난 勝者像 - 足利尊氏를 중심으로 -
Portrait of the Victors in Taiheiki - Focusing on Ashikaga Takau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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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7권 (2001.06)바로가기
  • 페이지
    pp.419-437
  • 저자
    최문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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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足利尊氏は歷史上二度も反逆を起こした人物である.最初は鎌倉幕府の執權家の北條氏に叛逆を起し.二度日は後醍호天皇と對決して勝利を收めることによって室町幕府を開き將軍となったが.『太平記』の第一部では北條高時を惡人化することによって天皇に加勢し鎌倉幕府に反旗を번した尊氏の名分を强調しており,第二部では尊氏は朝敵になることを大層恐れて天皇との對決を極力避けようとしたこと,そして戰亂が勃發してからも北朝の持明院統を奉ったからこそ足利尊氏の勝利が可能であったというように『太平記』は慮構を仕組んで敍述している.『太平記』の敍述者は王法佛法相依の世界を尊重し.その存續を圖ろうとする立場にあったので後醍호天皇に眞っ正面に對抗しその勢力を奪い取った實存人物の尊氏を事實通り措寫せず.慮構を使って王法佛法を尊崇する尊氏像を作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判斷される. 『太平記』の歷史敍述の基本方向は, 冥顯の二元的構圖として治亂興亡の歷史の推移を說明しようとするのが日立つ特徵である.いわゆる政道觀や神託,瑞相,故事,妖兆,怪異譚,怨靈譚,朝儀,佛供養,落書等の非戰鬪記事がそれ以降の戰鬪の經緯と結果を予告,暗示し,暗示の通り戰鬪の結果が決まるというような敍述方法をとっていて.歷史の推移が完全に天の意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言い表そうとしている.そのような敍述の論調は比叡山の天治宗の座主であった慈円の冥顯論と相通じるものであり,そのような敍述論調には新しく權力を握った武家の正當性と執權名分を認.め.それを强調してはいるが.從來支配イデオロギ-として位置してきた王法佛法相依の理念を存續していこうとする意圖が强く反映されていると判斷される.

저자

  • 최문정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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