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ざらし紀行』における「秋風」
Autumn Wind in Basho`s Nozarashi K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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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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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7권 (2001.06)바로가기
페이지
pp.407-417
저자
全英美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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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芭蕉の「わび」そ考える上で重要な作品として注目される「野ざらし紀行(1684~1685)の前半部において强い印象を與えている「秋風」の表現に注目し,「秋風」を文學傳統の上に把握しつつ,本紀行における「秋風」のイメ-ジを檢證していくことで.「野さらし紀行」の「わび」を新たに捉え直したい. 心が極限的を暗い狀熊をくぐり拔けたときこそ.最高に窮まったま命感や生の本質を强く意識することが出來るという芭蕉の「わび」のイメ-ジは.古典の中に育まれてきた.悲哀と救いをともにもたらす「秋風」の兩面的なイメ-ジが前提になっている. 和歌においてほ「万葉集」時代かう「古今集」の時代に至り,「秋風」の語に悲哀や哀愁のイメ-ジが定着してゆくが.一方.平安末期の連歌では.時代思潮の變化の中で佛敎的な無常觀が加えられ.「秋風」に宇宙の根本を見ようとする意識が生じてくるようになる. また「秋」は陰陽五行說で「西」に配されることから「秋風」は西方淨土への連想を誘い.謠曲では不安を取り除き.救いを與えるものとしてイメ-ジされるようになってくる. こうした傳統の上に「秋風」は.芭蕉の心境を託した重要をキ-ワ-ドになり.「わび」の世界を表現するための素材として巧みに用いられたのである.
저자
全英美 [ 전영미 | 동경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박사과정 일본근세문학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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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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