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条御息所の物の怪の暗躍
An activity of Lokuzyomiyasuntokoro`s Monon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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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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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7권 (2001.06)바로가기
페이지
pp.393-406
저자
林仁淑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08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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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源氏物語」の上に作者の描き出した物の怪は樣樣に形象化され,多樣の現象となって表わされるが,それらの物の怪の中で.六條御息所の生靈·死靈は物語における日常有限的時間·空間を超越して,物語上に暗躍し,登場人物の內面深くに强い影響を與えるのみでをく,物語の構造にさまざまを變化をもたらす.そういう意味で六條御息所の物の怪は「源氏物語」の中でもきわめて特異な役柄を단っていると思われる. 本稿では,本文の御息所の生靈·死靈の暗躍ぶりの描寫を錦密に分析していくことによって.御息所が次次と物の怪に化していく經緯を考察してみた.その結果.御息所の生靈·死靈となる原因は何よりも源氏の御息所への冷たい態度によるのであ,.御息所の生靈·死靈事件は源氏に對する抑制された感情の表出のために起ったこと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奧ゆかしくて優雅な御息所にとっては,物の怪という手段に賴るしか自分の愛執の念や內面の苦惱を,怨恨の念を源氏に傳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あろう. しかし源氏はそのような御息所の本意を見拔いていをかった.御息所の物の怪そ前にして,ひたすら女の愛執のおぞましさ.醜さを身にしみて感じるだけで,決して彼女の苦惱を理解し.慰めようとしないのである.結局.源氏から自分の氣持を理解してもらえないまま御息所は.斷ち切れない源氏への愛執のため次次と物の怪にならざるを得なかった.そして物の怪になり續け.その靈力によって自らの苦惱を余すところなく源氏に傳えた御息所はやっと源氏から解放されることができる. 六條御息所の物の怪は外見華やかに見える平安貴族女性の苦惱の象徵であり,男のあり方によって女の運命が左右される一夫多妻制下でただ自らの自我を抑制し.穩やかに男に從う生き方から脫皮しようとする女性たちの强い自主性への希求の表出であると思われる.
저자
林仁淑 [ 임인숙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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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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