輿謝蕉村의 '牧丹' 의 이미지
The lmage of Peomys on Buson`s Hai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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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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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7권 (2001.06)바로가기
페이지
pp.329-346
저자
유옥희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604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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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硏究は,與謝蕪村の26句に上る牡丹の佳句が印象鮮明で特殊を美を發散していることに着目したものである.牡丹という詩材は俳句が新たに開拓したもので,傳統詩歌の`もののあはれ`という哀愁を帶びた感性の美學とは掛離れた特色を持っている.櫻や草花などとは異る華麗な色彩感と豊饒な量感において日本の文人にとっては扱いにくい素材であった.ところが,蕪村は漢詩(特に詠物詩)の秦養と畵家としての資質を發揮して獨自の俳境を作り出した.もちろん,當時牡丹が園藝花として廣く普及していたことにもよる. 蕪村の牡丹の句は,牡丹獨自の色彩と量感を生かして絶項の美學と華麗な凋落を繪畵的な具象で描き出したものである.また,排句の短さを最大限に生かし,刹那的に强烈な印象を讀者に與える.これは蕪村か畵家だったから可能な境地であったが,彼は牡丹冷自體を實際畵幅に描くことはしなカった.牡丹は彼の描いた山水畵や經いタッチのが俳畵とは相容れない畵材だったので,畵幅よりは排句という空間に牡丹を描き,繪以上の效果を狙ったものと見られる. 和歌の自然は`移り變わり`に虛無の美學を發見することか一般的で,和歌的傳統を重んじた芭蕪は,時問の推移にともなう色あせた閑寂枯淡さにわび,さびの美學を追求した.つまり,內的な奧ゆかしさと余韻を追求し,陰影の深さを描こうとしたが,蕪村は意圖的にその陰影を無視し,鮮明な色彩とくっもりとした輪郭を通して絶頂の華美そあたかも寫眞のな技法で捉えたのである.もちろん.絶項の華美と紙一枚の華麗な凋落に伴う虛脫感と憂愁を見逃さなかった.蕪村は哲學においては芭蕪に及ばないか,藝術的な具象性においては芭蕪を越えると言われる所以がここにあると言える.印象を重んじる技法から芭蕪より早く蕪村がヨ-ロッパのイミジズム(Imagism)詩運動に影響を及ぼしたのである.단적で哲學的な詩として知られている韓國のハ俳句硏究において,牡丹の句で見るような鮮明を印象を重んじるイミヅズム的な側面の硏究も急がなければならをい課題である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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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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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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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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