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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근대 서간체소설을 통해 본 신여성의 자아연소 -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郎)의 『돌에 짓눌린 잡초(石にひしがれた雑草) 』와 염상섭의 『除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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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0권 (2002.03)바로가기
  • 페이지
    pp.197-212
  • 저자
    류리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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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韓国文学は1920年代に入って、個人の内面問題に関心を注ぎ、始めて芸術性を追求することになった。本稿はその 作家だちの日本留学の当時、日本文壇で告白体小説と書簡体小説が流行していたことに着目したものである。白樺派 、特に、有島武郎の影響をもっとも多く受けた韓国の作家は廉想渉である。そこで、告白形式の書簡体小説として新女性 の悲劇を取り扱った有島の石にひしがれた雑草と廉想渉の除夜との対比考察を試みた。 研究方法として、まず作品の形式的な側面で告白体小説の生成と書簡体様式の韓国側の受容、告白形式の書簡 体小説の特徴を考察する。それに基づいて、石にひしがれた雑草と除夜に現れた二人の作家の新女性の悲劇に 関する認識を調べることにした。有島と廉想渉は、イブセンの思想を共同源泉として、男女関係の間違った構図を奴隸的 従属関係のためだと理解している。従って、石にひしがれた雑草と除夜の悲劇の原因は、イブセンの作品の悲劇の 原因と同じく、‘真に自己の要求してゐる男に嫁がざりし事’である。ところが、その帰結においては、有島は夫の复讐によっ てを狂わせる。即ち、有島はここで歪んだ男女構図から逃れるために、女性の自覚と妥協のない真の愛を訴えて いるのである。これに対して廉想渉は、<政仁>を真の愛をもって許し、再生の機会を与えている。民族主義者である廉想 渉においては、民族の繁栄と全人類の幸福が至急課題だったからである。このような二つの作品の深い内面風景は書 簡形式に告白されることによって、読者により密着して迫って来る。

목차

要旨
 들어가는 글
 Ⅰ. 서간형식을 통한 내면풍경 고백
  1. 일본의 고백체소설의 생성
  2. 서간체 서술양식의 한국수용
  3. 고백형식의 서간체소설
 Ⅱ. 두 작가의 신여성의 비극에 대한 인식
  1. 돌에 짖눌린 잡초 의 비극의 원인과 복수
  2. 除夜의 결혼파국과 용서
 나오는 글
 참고문헌

저자

  • 류리수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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