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世․近代における中国俗話「動詞重ね型」の受容
The adaptation from the slanguage of china ( doushikasanegata ) in Edo - Meiji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51권 (2002.06)바로가기
페이지
pp.27-46
저자
羅工洙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298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5,5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は、近世․近代に於ける中国俗語の受容の問題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近世․近代は、中国の俗 文学(白話文学)を多く読まれ、所謂唐話学がかなり広がっていた。漢学者の大部分は唐話学にも通じていた。問題は、 中国俗文学を多く読むことにより、伝統的に伝われてきた漢字や漢語とは異なったものに接したことである。つまり、中国 の俗語を身に付けたわけで、当時の知識人は文章を書くとき、中国の俗語を用いることは、十分予想されるのである。 中国の俗語の受容の問題を扱うとき、指標となるものは色々あるだろうが、本稿では、「動詞重ね型」という用法の 受け入れについて考察した。「動詞重ね型」を中国語学では「V一V」と簡単に表している。「V一V」というのは、 同じ動作性漢字の間に漢数字「一」を入れたもので、基本的には「ちょっと~をする」の意味を有している。このよう な用法は伝統的な日本の文章では見られないものであるが、近世․近代の文学作品に結構用いられている。主な出 典は、近世の読本、日本人作の白話小説、近世․近代にかけての繁昌記、近代は種々の文学作品に現れている。明 治二○年代を境目として段々用いられなくなる。とにかく、中国俗語の存在を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が分かった。こ れからも中国俗語の受容の問題を、言語交流史の面で、一つ一つ解決していきたい。
목차
要旨 一 はじめに 二 江戶·明治期に讀まれた中國小說の例 三 日本の唐話辭書に見られる例 四 近世·近代の作品における場合 四․一 読本や繁昌記などにおける場合 四․二 明治期の文学作品における場合 五 おわりに以 參考文献
저자
羅工洙 [ 나공수 | 嶺南大学校 日本語学(近代語)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