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후기의 町人社会와 遊芸 - 井原西鶴의 작품을 소재로 하여 -
Chonins Society and Yugei in the Latter Period of the 17th Century -Focusing on Ihara Saikakus Literary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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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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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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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2권 (2002.09)바로가기
페이지
pp.247-264
저자
구태훈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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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元祿時代は町人が経済的実力を握った時期でもあったのであるが、封建的身分秩序が強化された時期でもあっ た。この時代の町人に残された唯一の可能性は財産を蓄積することであった。井原西鶴は日本永代蔵を書いて金 持になりたいと希望した町人たちにその道を案内しょうと思った。そのために西鶴は遊芸に対して批判的な立場を取って いた。しかし 西鶴は遊芸批判論者であるとはいえない。西鶴は金持になりたいと希望する貧しい町人たちのためにいろ いろな資料を取り上げて遊芸の危険性を強調してはいるが、門閥町人の遊芸に対しては決して批判していない。また、 家業に励まなければならない年齢である青壮年期の町人が遊芸にはまることを警戒しているが、成功した町人が隠居 して遊芸を樂しむことを批判したのではない。否、青壮年期に家業に励み、その結果成功した町人が隠居して遊芸を樂 しみながら悠々自適に生活する町人こそ、西鶴が描こうとした望ましい町人像であったのである。そして、家業に励み、ま た自己節制力のある町人の遊芸に対しては愛情のまなざしで見ている。貧しい町人が経済的に成功して遊芸を学び、 それを通して上流社会の一員になることは、彼の目標であったのであろう。西鶴は、その町人たちに、遊芸は警戒の対 象でありながらも苦しい現実を通り抜けるに役に立つ、実現可能な夢であると言っ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유예와 조닌사회의 인간관계 3. 유예의 위험성 4. 유예의 유용성 5. 맺음말
키워드
遊芸
日本永代蔵
井原西鶴
元禄時代
町人社会
저자
구태훈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부 사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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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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