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제(葬制)에 나타난 정화(浄化)관념
Ideas of purification in Japanese Burial 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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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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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2권 (2002.09)바로가기
페이지
pp.201-218
저자
関根英行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219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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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葬制において浄化観念とは、元来、骨の浄化を霊魂の浄化と同一視する観念である。日本民俗学では支石墓、 殯、火葬、納骨、両墓制などについて活発な論議が展開されてきたが、それらの葬制の基底にはこの浄化観念が存 在している。ところで、論議の過程でそれらは「日本固有の霊魂観」という観点から把握されてきた。本稿は、「日本人の 二重構造モデル」や崔在錫、洪元卓の新しい古代韓日関係史の学説から従来の葬制研究の成果を再検討して 見ようというものである。前者は日本人はB. C. 10,000年ごろから日本列島に住み始めた「東南アジア系集団」と、B. C. 3世紀からA. D. 7世紀にかけて朝鮮半島から移住した「北アジア系集団」の混血過程によって形成されたことを 主張しており、後者は、天皇が日本国内で自生的に成立した支配者ではなく、日本列島開拓に進出した百済王族で あることを主張するものである。これらの学説を葬制研究に応用した場合、次のような理由で「日本固有の霊魂観」とい う従来のカテゴリーの妥当性が喪失す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一つは、縄文人と弥生人の霊魂観は文化系統が異なる ため、両者の連続性が否定されるからである。もう一つは、弥生人と天皇の霊魂観は両者の連続性よりも、それぞれ三 韓人と百済王族との対応関係が優先されるからである。 浄化観念は複葬という葬制に典型的に現れるが、それらは主に朝鮮半島から移住した「北アジア系集団」に由来 し、形態を変えつつも後世に継承されている。その継承の形態は二つに分類できる。一つは、骨の浄化と霊魂の浄化を 同一視するという古来の形態であり、その典型的な例は火葬による納骨である。もう一つは、象徴的な儀礼によって霊 魂を浄化されるという形態であり、それは追善供養として展開した。これはもともと中国において考案された忌祭祀を受 容した法事であるが、日本においての浄化観念と結合し、独特の変容をしたといえ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정화관념의 연원과 그 전파의 개관 (1) 정화관념의 발생계기 (2) 정화관념 전파의 개관 3. 고대 장제에서 볼 수 있는 정화관념 (1) 「북 아시아계 집단」의 정화관념 (2) 「백제계 지배자」의 정화관념 4. 정화관념의 계승과 변용 (1) 정화관념의 단순계승 (2) 정화관념의 상징적인 계승 6. 결론 参考文献
키워드
浄化
支石墓
殯
火葬
納骨
両墓制
日本人の二重構造モデル
저자
関根英行 [ 동의대학교 동양어문학부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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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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