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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戸戯作から見られる活花とそのパロディー
The Metaphorical image of The Ikebana on Edo-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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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2권 (2002.09)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46
  • 저자
    崔京國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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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江戸時代に頻繁に行われた展示会形式もの、「開帳」「見世物」「物合わせ」などをパロディーした江戸戯 作に見立絵本があることはすでにいくつかの拙論によって発表してきた。ここでは江戸時代に流行した活花と活花会に 触発されて作られた活花の見立絵本である『抛入狂花園』を中心に、その影響によって生まれた『見立花くらべ』 『一目千本』『挿花故実化』などを通して当時の活花とそのパロディーがいかに行われたかを調べることとした。 花の本『抛入華之園』のパロディーとして作られた『抛入狂花園』は活花の見立絵本として最初の本で、もっと も質の高い、充実したきれいな絵本である。およそ『抛入狂花園』に描かれた三十七の花は、当時著名な四代目市 川団十郎、二代目瀬川菊之丞、初世中村仲蔵等の歌舞伎役者、反魂丹売りの大道芸師松井屋源助などの人物 の特徴を捉えて花に仕立てている。 『見立花くらべ』は『抛入狂花園』の影響を受けているが、『抛入狂花園』が人物中心であるのに比べ、風俗 を中心に描いている。それに比べると『一目千本』は主観的な見立絵本で、遊女を花に見立て、その勝負を相撲の 形式を借りている。この形式は浮世絵でよく描かれた。「青樓美人六花仙」、「略六花撰」、「見立花さくら」など がそれである。花の性質と遊女の性質を感覚的にマッチするものでその遊女を詳しく知らない人には分かりにくい見立 てである。『挿花故実化』は再び『抛入狂花園』の形式に戻るのだが、題名にも書かれているごとく「見立て」よ りは「こじつけ」に重さを置いている。

목차

參考文献
 1. 活花會
 2. 『抛入狂花園』
 2. 『抛入狂花園』と『見立花くらべ』
 3. その他の活花のパロディ一
 4. 結論
 參考文献

키워드

見立て 活花 絵本

저자

  • 崔京國 [ 최경국 | 명지대학교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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