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夏目漱石『門』論 -夫婦という制度と自然の葛藤-
A Study on Natsume soseki`s 「M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2권 (2002.09)바로가기
  • 페이지
    pp.41-58
  • 저자
    吳俊永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20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夏目漱石の『門』には夫婦が主人公として登場する。この夫婦は仲のいい夫婦として描かれているため、この作品 は主に理想的な夫婦愛を描いた小説として読まれてきた。本論文では、はたしてその夫婦に理想的な夫婦愛が託されて いるのだろうかという疑問を懐き、まず宗助夫婦の描かれ方に注意した。そして宗助の過去の罪が象徴的な表現で語ら れている点に注目し、なぜ肝要な部分を簡単にすませようとしたのか、その必然性について考察した。最後に『趣味の遺 伝』『それから』などの前作を射程に入れながら、夫婦という社会的制度のなかでの個人(自己)の問題について深層 的な考察を試みた。その結果、これまでの作品とは異なって、本能的慾望としての自然が人間の良心に対抗する道徳 的な悪として転化され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人間は社会的な存在である以上、いくら自己本位の思想を確立しようとも、自己と社会の緊張ㆍ衝突は避けられな い。そしておおむね自己の存在の意味を社会のなかから捉えようとする方向に傾かざるを得ない。漱石は最後に宗助を 社会と家族の間に立ち竦むしかない存在として描き出している。制度のなかで自然の抑圧を強いられたとき、宗助は初 めて過去の「罪や過失」を切り離して自己本位の生き方を考えるようになる。宗助にとっては、この自己本位こそ自分 を救う唯一の方法にほかならないが、その自己本位とは、自己の主体において制度(社会)を再構築することで、自己 の存在を定位するという意味であることは言をまたない。制度と自然の葛藤にあって自己はどうあるべきか。これが『門』 に託された新たな文学的主題であっ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宗助夫婦のありよう-語り手の戰略
 3. 宗助夫婦の過去
 4. 夫婦という社會的制度と本能的欲望の相克
 5. むすび
 参考文献

키워드

制度 自然 自己本位

저자

  • 吳俊永 [ 오준영 | 空軍士官学校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52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