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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紀」에 나타난 「アメノヒボコ」의 硏究
The theory of "Amenohiboko" in 「Kojiki」and 「Nihonsh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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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3권 (2002.12)바로가기
  • 페이지
    pp.501-513
  • 저자
    李昌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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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記紀」에 나타난 「アメノヒポコ」傳承은 日本古典文獻에 보이는 韓半島와의 인적·물적·교류사의 출발점에 해당한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설화적 유형에 초점을 맞추어 韓半島의 諸說話와 비교연구되어 왔다. 그러나 「記紀」에 나타난 「アメノヒポコ」傳承은 당초부터 갖고 있던 구도를 그대로를 간직했다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大和朝廷의 정치적인 의도에 따른 潤色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전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アメノヒポコ」傳承과 관련된 기사의 내용과 系??, 神寶등을 면밀히 분석해보면 그에 대한 단서를찾을 수 있다. 또한 「記紀」의 ‘ 系神話’가 이미 여러 학자들에 의해 지적된 것처럼 수많은 氏族傳承의 大和朝廷的 총정리라 규정한다면 그 편찬의도는 「記紀」의 「神代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타설화에도 적용되어야 하며 바로 이 「アメノヒポコ」傳承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보아야 한다. 이 점에서 볼 때 「アメノヒポコ」傳承은 韓半島에서 건ㄴ가 ‘但馬’지역을 중심으로 정착한 세력들이 점차 西日本地域일대로 퍼져나가면서 渡來系集團사이에서 소박한 형태로 전승되어 오던 지역적 祭神說話를 그 原象이라 볼 수 있으며 系??를 동반하면서 차츰 하나의 氏族的인 小體系花說話로, 최후단계에서는 大和朝廷의 政治的意圖下에 소위 ‘歸花傳說’로 潤色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アメノヒポコ」가 실제 인물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日本古代史에 계속되었던 韓半島에서의 渡來史를 반영한 설화임에는 틀림없다.

저자

  • 李昌秀 [ 이창수 | 서일대학 일어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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