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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0 分科

韓国における対人地雷による民間人の被害
Assistant Professor, College of Intercultural Communication, Rikkyo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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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시아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제33차 동아시아일본학회・동북아시아문학학회 2016년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 (2016.10)바로가기
  • 페이지
    pp.363-368
  • 저자
    小峯茂嗣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16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the cease-fire of Korean War in 1953, even now, civilians of South-Korea have been victimized by landmine accidents. However, their existence had been hidden under the modern history. In 1997, International Campaign to ban Landmines (ICBL) was awarded Novel Peace Prize. Since then, South-Korean civil societies have started action to reveal this problem. Their continuous effort finally realized the special law to compensate landmine victims. North-South division is under the strong influences of “Super Powers” like USA, China and Russia. So, the landmine victimizations are not only the tragedy of individuals but also they are the victims of the North-East Asian international power politics.

목차

はじめに
 韓国における民間人の対人地雷被害
 韓国内における敷設地雷
 韓国の民間人地雷被害の実態
 地雷被害者への補償の問題
 地雷事故の補償に向けた韓国市民社会の働き掛け―KCBL(現・PSA)の取り組み
 おわりに
 参考文献
 映像資料
 

저자

  • 小峯茂嗣 [ Komine Shigetsugu | 立教大学異文化コミュニケーション学部 助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동북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정체성을 연구 토론하고, 지역내 문화 교류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하고 문화변동의 큰 틀을 집적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 및 상대 민족의 문화적 터전을 이해하여 문화공동체적 특성을 계발하고 상호 관련성의 강화를 유도하는 학술활동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함.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國際學術大會]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22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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