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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末部構成의 特性 -『捷解新語』附属語를 中心으로 -
A Study of Sentence-final Structure in Chophae 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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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3권 (200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32
  • 저자
    安昭貞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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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過去의 表現構造에 있어 文法的으로 어떤 特性이 있는가에 대한 연구로서 文末部의 유형을 中心 으로 살펴보기로 하였다. 歷史的으로 우리나라의 唯一한 日本語学習書『捷解新語』를 底本으로 하여 二大言語構成素의 하 나이며 文의 統括機能을 갖는 文末述語部의 形態와 附属語를 調査하고 그 時代의 表現形式과 意味 를 導出한다. 調査結果로서 첫째, 文末文節単位로 본 構成素로서의 頻度 높은「ござる․申す․す․さしらる․存ず」 의 5語를 導出할 수 있었고, 이들 어휘는 모두가 敬意․謙譲的 表現으로 構成되었다. 둘째, 附属語의 頻出度의 順位로 보았을 때, 文末自立語의 55%가 되는 5例語中에서 附属語와 接続되는 類形들은 疑 問, 意志的 表現(か、 まるしよう)이 52%, 謙譲表現이 19%, 否定表現이 10%로서 대다수(81%)를 차지하 고 있었다. 이들 文節構成의 形態的 特徴과 그 意味体系를 살펴보면「ござる」는 終止的 用法外에 已然中止的 用法「れ」形이 많았으나 附属語의 接続은 없었다. 「申す」는 未然形例가 많았고, 附属語「まるする」 가 恭遜表現으로 多用되었다.「為(す)」에서는「まるする」의 意志形「まるせう」로서 対話속에서 意志․ 推量의 表現이 많았으며, 이는 近世「ます」形의 前身임을 짐작케 하였다.

목차

要旨
 Ⅰ. 序論
 Ⅱ. 構造上으로 본 附属語
 Ⅲ. 文末語類
 Ⅳ. 附属語調査
 Ⅴ. 結論
 参考文献

키워드

捷解新語 附属語 頻出度 形態的 特徴

저자

  • 安昭貞 [ 안소정 | 慶南大学校 師範大学 日語教育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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