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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は」の意味と文法的解釈 ー『万葉集』の用例を中心としてー
Syntax and semantics of Zuwa-Based on its usage in Manyous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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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권 (2003.03)바로가기
  • 페이지
    pp.61-85
  • 저자
    金沅基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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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未だ「文法上決定的解決を見ていない」、あるいは「難解で永遠に説明できない」語法とまで言われて いるズハの意味と文法的解釈について、万葉集の用例を中心として考察を行ったものである。先ずは、万葉集に見える ズハ61例に対する八つの注釈書の解釈の違いを述べ、意味及び文法的解釈の問題点を指摘する。そして、それを解 決するための方法として、今なお定説とされている橋本説に対する問題点を探り、万葉集におけるズハの意味を構文構 造に即した明確な把握を試みる。そうして、ズハは意味․用法に関係なく、打消の助動詞「ず」に清音の助詞「は」 が付いたものと判断すべきであることを立証する。つまり、ズハは仮定条件法․連用修飾法を兼ね備えた形として理解 すべきで、「は」が清音だからといって、直ちにそれを係助詞とし、連用修飾を表すものと判断するのは正しくないことを 述べる。それから、ズハが仮定․連用のどちらの用法として使われているのかは明確な文意によって把握されなければ ならないが、集中に見えるズハ例はすべて仮定条件法として解すべきであることを述べる。特に、従來から問題とされて いる「恋ひつつあらずは~」等は仙覚抄․代匠記が試みたように可能の意を補って解すべきであることを述べる。最後 に、中古以後のズハについても調べ、ズハには仮定条件․連用修飾という、全く異なる二つの用法が認められるので、 前者の場合は【未然形「ず」に接続助詞(的性質を持った)「は」が付いた】もの、後者は【連用形「ず」に 係助詞「は」が付いた】ものと区別して考えるべきであると結論づけ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万葉集注釈書における「ずは」
 3. 橋本説について
 4. 万葉集のズハの解釈
  4-1 「~ないなら․なければ」と解されるもの
  4-2 「~ない限りは」と解されるもの
  4-3 可能の意味を補って「~していられないなら」と解されるもの
 5. 中古以後のズハ
 6. 終わりに

키워드

ズハ 仮定条件 連用修飾 未然形 連用形

저자

  • 金沅基 [ 김원기 | 誠信女子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副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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