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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성인전」에 나타난 선과 악 -아쿠타가와의, 근대 자아사상에 입각한 선악관-
The Good and Evel Appeared on Akutagawa-Ryunosuke`s "The Life of S. Christ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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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6권 (2003.09)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1
  • 저자
    최정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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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きりしとほろ上人傳」に입められた芥川獨自の思想を確認するため,特に,本作品に描かれている神と惡魔の特性に注目し,その意味を分析することにより,芥川獨自の善惡觀を究明し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 本作品は,基督敎聖人傳を典據に,その形式を借用しているが,本作品に提示されている善と惡は,人間の自我を中心に,それに對する肯定と否定の力として分れており,神の戒律を中心に,それに對する順守と違反によって分れる正統的基督敎の善惡とは異なる.正統キリスト敎における善と本作品においてそれが一致する部分は人間愛だけに限られでおり,本作品には,神の榮光のため神の戒律に從うととにより神に歸依刷ることを良しとする善と槪念は全く排除されている. 芥川は,文明の價値體系を內面化できず,ただありのままの自我の實現ために生き得た〈れぷろぼす〉の,强く純?でかつ美しい一生を通じ,人間本來の自我の自由なる發現が卽ち神が人間に求める善であるとし,反對に人間本來の自我とその發現を害する〈力〉こそが惡であると主張するのである. 芥川のそうした獨自の善惡觀から,芥川が人間本來の自我を善なるものとして信賴する近代自我思想に基盤し,それを抑壓し歪曲,奢損させる,文明社會のあらゆる權威的體制に反發していたことを?い知ることができ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레프로보스의 존재양상
  2-1. 레프로보스의 초지―자아성취 혹은 존재증명의 꿈
  2-2. 無心한 영혼
 4. 악마의 존재양상――「천하의 인간도 손바닥 위에 놓고 희롱하는」「악마의 위세」
 5. 신의 존재양상 ――「예수의 위광」과 「태양이신 주님」의 성령
 6.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정통 기독교의 선악관의 상대화 근대 자아사상 문명사회의 권위적 체제에 대한 반발

저자

  • 최정아 [ 광운대 일본학과 조교수, 일본근대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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