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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교과서"와 ≪日本書紀≫
The Japanese History Textbook and Nihonsh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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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7권 (2003.12)바로가기
  • 페이지
    pp.669-684
  • 저자
    鄭孝雲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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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最近韓·日關係における問題になっている歷史敎料書問題をいわゆる`新しい歷史敎科書`と日本古代歷史書である≪日本書紀≫そ比較し, その問題點を檢討した.特に古代の歷史書の編纂科程とその背景を探りをがらニつの歷史書の共通點と相違を踏まえて望ましい歷史認識と歷史敎育の方向を提示してみた.その結果を要約すると次のようになる. 歷史の編纂と改修にあたってはその國家の政治的な目的がある.このような觀點から見ると,その時點ごとに各 の歷史的條件が存在すると思われる.古代の歷史書の編纂科程を見ると,自國の政治の安定化を踏み台とし,自國の國家的位相を對外に知らせようとする支配者の政治的な意圖があったと思われる.そして,すでに造られた歷史書を改修する時には對外的な危機という周邊の情勢を利用し,國內の政治を安定させようとする政治的な意圖があることがわかる.このような觀點から考えると,`新しい歷史敎科書` の編纂意圖は日本は古代歷史書である≪日本書紀≫の編纂意圖と關連性をもつ思われる. 敗戰後の日本の歷史硏究を `暗黑た歷史觀`,`自虐の歷史觀` と規定し,`日本國民に自矜心をもたせる歷史` と自讚するいわゆる `新しい歷史をつくる會` の歷史關は,歷史とは何かという歷史においてもっとも基本的,根本的な問題が理解できない集團の歷史と言えよう.自國民の歷史を自己陶醉的な立場から美化し,自分たちの心情的な安樂を謀るために過去を歪曲または,僞造して抹殺しようとする行爲は再檢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古代のように國家間の交通や情報が限られている時期においての歷史敍述は統治權力の正當性と優越性を强調するために自分たちの一方的を目安をもって記述する場合も許されたが,近代の市民社會を經驗した現代の民主主義國家においては相互共存という問題についての理解と哲學が必要であると考えられる.日本國內の歷史事件と事實についての判斷と記述は日本人の歷史觀や歷史認識に基盤を置かなければならない,何故なら日本人の自主權に關する問題であるからである.

키워드

새역사교과서 일본서기 역사인식 역사서 한ㆍ일 역사교육

저자

  • 鄭孝雲 [ 정효운 |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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