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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郞)의 『宣言』과 염상섭의 『너희들은 무엇을 어덧느냐』 - 신여성의 자아각성을 중심으로 -
A Study on Arishima Takeo`s Declaration & Yom sangsub`s What did you gain? - The Focus on the Modern Woman`s Self-conscious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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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7권 (2003.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1-373
  • 저자
    柳利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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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有島武郎の『宣言』と廉想涉の『お前たちは何を得たのか』は,作者の思想が直說的に吐露されている初期作品として,自我に自醒めた新女性と婚約者,彼の友人との間の三角關係を成している.なお,廉相涉の『お前たちは何を得たのか』のマリアは,有島の『宣言』の理想的な愛を實行しようとする. 本稿では,作品間おける直接的な影響關係の證據の提示に留まらず,因果關係を明らかにし,ニつの作品にそれぞれ??いている近代的な自覺と愛に對する苦惱の樣相を考察することにした. まず『宣言』のY子は `性` に自醒めて婚約者Aの權威的な愛に反發し,`外界の規約` から免れようとするBによって性欲の罪惡感を克服する.さらにY子はBを愛するようになって,靈的な自覺に至り,婚約關係という因習,道德を超越して自分の愛を宣言する.一方,『お前たちは何を得たのか』の新女性マリアは放蕩な生活をおく,ていたが『宣言』を讀んでから,打算的に婚約している自分の狀態を `闇夜`「として認識する.ようたなるその變りに『宣言』の理想的な愛を說明してくれたミョンスへ,因習や信義を乘り超えて自分の靈肉を占領する `强いカ`を訴えているのである.それはマリアが.『宣言』5のY子がAを裏切るわけにはいかないという信義と,Bへの本能的な愛との間で苦鬪することを讀んだからである.有島の『宣言』が靈肉の自覺によって內面の眞實に徹底的に從って行くことが打ち出されている.これを廉想涉は獨創的に展開させて韓國の知識靑年たちの施行錯誤そ赤裸 に描寫することによって,因習や打算を乘り超えた `强いカ`を促しているのである.

저자

  • 柳利須 [ 유이수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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