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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役受身表現に関する一考察
A study of the Causative-Pass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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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7권 (2003.12)바로가기
  • 페이지
    pp.285-302
  • 저자
    丁意祥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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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語における「させられる」は,普段,使役受身表現としてとらえられ,使役主からの强制によって,動作主が仕方なくある行爲を行うことを表すものであるように言われることが多い.しかしながら多量の實例を分析してみると,そう簡單に決めつけることはできないことが分かる.そこで本稿では「させられる」がどういう文法的な振る舞いをし,また意味用法の面ではどういう特徵を持ち,さらに意味的,構文的にはどうう特徵をみせるかなどを中心に「させられる」文型,特に使役受身の全體像をより精密に浮かび上がらせることを目標に考察分析を行った.その結果,「させられる」は,使役受身表現だけではなく,使役自發表現,使役可能表現としても使われ,これらのタイブのうち,使役受身表現は意味用法に基づぃて分析してみると,いくつかの下位タイブに分けられ,强制の使役受身,不本意の使役受身,放任の使役受身などがあり,さらにウォイスの一タイブとして,構文的な要因によって被害の意味が寫えられる使役受身とは文法的な意味を異にする使役受身,つまり單純に使役動詞を受身化した單純な使役受身まで樣 なタイブ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使役受身を意味的,構文的な面で分析してみると,意味的には,直接使役受身,間接使役受身,持ち主の使役受身の三つのタイブが存在するが,必須項の增減という構文的な分析から使役受身を分類すると,意味的な面での直接使役受身,間接使役受身が構文的には直接使役受身に入れられ,意味的な面での持ち主の使役受身だけが構文的には間接使役受身に當たるということが分かつた.また 使役受身文を典型的なものと周邊的なものに分けると,まず强制の使役受身や使役主と動作主ともに有情名詞である不本意の使役受身が典型的なものに入れられ,周邊的なものとしては,中立の意味を持つもの,受身表現に置き換えられるもの,動作主と被害の受け手が違うもの,動作主あるいは使役主までもが非情名詞であるものなど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最後に日本語の使役受身に當たる韓國語の表現についても極簡單に言及した.

키워드

사역기본문 직접사역수신 간접사역수신 소유주의 사역수신

저자

  • 丁意祥 [ 정의상 | 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 일본학과 조교수, 현대일본어문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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