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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世․近代における「這回」について
The Reception of Demonstrative Pronoun of the Colloquial Chinese in Edo,Me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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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7권 (2003.12)바로가기
  • 페이지
    pp.63-77
  • 저자
    羅工洙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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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指示代名詞の近称にあたる「這回」の歴史的展開について考察した。近世․近代の文献に見られる 「這回」は、先行研究のように、近世初期の朱子学や漢詩文にも見られたが、直接的原因は、中国俗文学ではない かと思う。 「這回」は、まず唐話辞書から調べると、色々の辞書に顔を出していることから、中国俗語として認識されていたことが 分かる。すべて「コノタビ」と解釈している。当時、多く読まれた『水滸伝』『西遊記』『金瓶梅』『紅樓夢』や 「小説三言」などにも見られ、中国俗語として通用していた語であったと思われる。日本では、中国俗文学を翻訳した通 俗物や少数ではあるが「日本人作白話体小説」「繁昌記」にも見られ、多様な範囲にわたって用いられていたこと が分かる。 明治期における中国俗語の受入れについては、二つの方法があると考えられる。一つは微視的なもので、近世後 半期に流行っていた「読本」系の言葉を援用したこと。もう一つは巨視的な立場で、中国俗文学などを読んで、そこ からの言葉を援用したこと。両方とも十分考えられる。しかし、筆者は後者の立場を取りたい。大部分の中国俗語は日 本において読本以前の作品に現われ、既に日本人の目に触れていたものが多く、それが読本の言語(文字)生活にも 現われている。それから、明治期の知識人は、自分の作品に『水滸伝』『西遊記』『金瓶梅』『紅樓夢』などの 書目を書き込んでいる作家が多い。そのことから、直接読んでいる可能性も高いことが分かる。とにかく「這回」を通し てみても、中国俗語が日本文学における豊かな言語(文字)生活に役立っていたといえよう。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辞書による典拠
 3. 中国俗文学や繁昌記など
 4. 近世․近代文学作品における「這回」
 5. おわりに
 參考文献

키워드

中国俗文学 中国俗語 指示代名詞 這回 漢字表記

저자

  • 羅工洙 [ 나공수 | 嶺南大 文科大学 東洋語文学部 専任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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