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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의 近代化에 영향을 끼친 飜譯文化 -그 형성 과정과 의의를 중심으로-
Translating Literature of 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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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권 (2004.03)바로가기
  • 페이지
    pp.443-456
  • 저자
    李建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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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が近代を向えるようになるのは、一般に明治以降といわれる。しかし、西洋化ともいう日本の近代化が、明治期に可能になったのは、それ以前に準備期間があったからこそできたのである。なお、その背景には翻訳文化があった。 翻訳とは進んだ社会の文化を一般の人々が―原書を読まなくても―すぐ接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の一つであり、実際文化がのび育つ直前には、いわゆる翻訳の世紀と呼ばれる時期があった。 つまり、準備期間を持ち、その間、進んだ社会の多くの書物を自国語に置換えたということだが、日本の場合、そのような作業が、江戸時代に、まず長崎通詞によって行なわれた。そこから学問にうちこむ通詞が現われ、また通詞の職を辞めて学問の道に専心したモト通詞も形成されてきた。さらに長崎に遊学した江戸の人などが長崎の蘭学を持ち帰り、その振興に励み、18世紀後半から19世紀初期には江戸が蘭学の中心となり、次々に西洋文献の翻訳作業が行なわれた。このように、日本の翻訳史の一源流を江戸時代のオランダ語の翻訳に求めることができる。 16世紀キリシタン渡来によって、日本人が西洋の言語とはじめて接してから,鎖国となって西洋の言語の中からたった一つのオランダ語を公式な言葉として選び、それによって蘭学という学問を形成し、その蘭学を専門とする学者によって西洋の文化を翻訳したのである。その際、西洋の学問についての研究と共に多くの良書を日本語にうつし変え、その紹介にも努めた。殊に後者の多くの良書を苦心しながら翻訳ㆍ紹介したというところは示唆する面が多い。 長崎の出島は、幕府の鎖国政策の間、西洋知識導入の唯一の窓口で、そこから選別的な輸入が可能であったのである。なお、厳密にいうと、日本の近世は、鎖国ではなく、いわゆる選別的な鎖国で、良質の西洋の文化は持続的に入ってきた。徳川政権がこのように蘭学を許容したのは、幕府封建体制補強の実学としての利用価値を認識したところにある。蘭学者により西洋の学術や文化が次々に日本語にうつし変えられ、以後の明治という時代に日本はいわゆる近代化ができたのある。

키워드

번역 난학 난학자

저자

  • 李建相 [ 이건상 | 인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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