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記ㆍ紀」에 나타난 「神寶」연구 ―아메노히보코의 将来物을 중심으로―
A Study of 'Regalia' in {Kojiki} and {Nihon-shoki}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권 (2004.03)바로가기
  • 페이지
    pp.325-342
  • 저자
    李昌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77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記·紀神話」および諸伝承に登場している「神宝」は、主として正当な天皇家の権威や継承を象徴するレガリアーとして描かれている。そういう「神宝」は皇室だけではなく、地方豪族や渡来系集団の間にも重要視され、代々に伝えられ、伝承という形で「記·紀」に記されたと見られる。そのうち「記·紀」に共通的に登場している、「アメノヒボコ」伝承における神宝関連記事は注目すべきものである。まるで「アメノヒボコ」伝承そのものが神宝の伝播にフォーカスを合わせるかのような印象さえ与えている。したがって本稿では、これらの将来物が意味していることや「記·紀神話」における諸神宝とはそもそもどのような関わりを持っているのか考察しようとする。「記·紀」をはじめ、日本古典文献に登場している「神宝」の意味は単なる言葉通りの道具ではなく、天候を支配するに必要な呪宝であることを象徴している。しかも、大和朝廷に限りなく地方氏族の所有していた「神宝」も神聖な呪力の象徴であり、かつ土地人民を統治する靈的なシンボルといった一種のカリスマを示しているものである。「アメノヒボコ」伝承に現れた「神宝」も各々機能的な側面を分析して見ると、特に太陽崇拝信仰と深く関連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そして、それは古代朝鮮半島系の宗教儀礼からその原型を探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そのような宗教にかかわる祭具の日本神話的な表現である言える。一方、「神宝」の構成要素面から見ると、{古事記}と{日本書紀}に記述上の差が生じているのは前者は呪術的·神話的·海洋的な要素が含まれている素朴な民間伝承の形が残されていることを裏付けるものと言うことができ、後者は官撰の意図につれ、祭祀儀礼的·政治的·現実的なものに潤色されたものと見るのが妥当だと考えられる。このような前提からすれば出石族の間で「神宝」として崇拝された「比礼」のような神話的呪物は次第に「アメノヒボコ」族の勢力拡大により地域の統治権を象徴する{日本書紀}的な「神宝」に転移されたと言うことができる。

저자

  • 李昌秀 [ 이창수 | 서일대학 일본어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58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