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兩言語の所有受動文の統語構造について
The Syntactic Structure of Possessor Passives in Korean and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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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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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8권 (2004.03)바로가기
페이지
pp.55-68
저자
金榮敏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723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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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韓日両言語の所有受動文の統語構造について考察し、所有受動文は統語的に単文構造をもつ直接受動文ではなく、複文構造をもつ間接受動文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間接受動文は対応する能動文に現れない名詞句、或は能動文の必須項でない名詞句が受動文の主語になる。そのため、間接受動文は複文構造を成し、受動文の主語は主節の主語位置に基底生成される。所有受動文も能動文の必須項でない名詞句が受動文の主語になるので、所有受動文は複文構造をもつ間接受動文であると考えられる。しかし、所有受動文を間接受動文ではなく、単文構造をもつ直接受動文と見なす分析がある。所有受動文が対格重出の能動文から派生するとする分析と所有者繰り上げによって派生するとする分析である。本稿では、これらの分析における問題点を検討し、所有受動文を複文構造を持つ間接受動文と見なすことによってそれらの問題点が解決され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まず、所有受動文が対格重出の能動文から派生するとする分析については、全体名詞句の文法機能に関する議論と部分名詞句が文頭に語順かき混ぜされた文の適格性に関する考察を通して、その問題点を検証し、やはり所有受動文は複文構造をもつ間接受動文と見なすべきであることを主張する。 次に、所有受動文を所有者繰り上げによって派生するとする分析についても、部分名詞句を文頭に語順かき混ぜした文の適格性に関する考察を通して、所有受動文が複文構造の間接受動文であることを明確に示す。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問題の所在 2.1. 直接受動文と間接受動文 2.2. 所有受動文 3. 直接受動文分析の検討 3.1. 対格重出構文からの受動化の検討 3.2. 所有者名詞句の繰り上げによる受動化の検討 4. まとめ 参考文献
키워드
所有受動文
複文構造
間接受動文
直接受動文
適正束縛条件
저자
金榮敏 [ 김영민 | ソウル大学校 言語教育院 専任研究員, 日本語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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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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