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勢神宮과 式年遷宮 ―그 종교적 의미를 중심으로―
Ise Shrine and “Shikinen-Seng” : Centering on Its Religious Meanings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535-550
저자
朴奎泰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706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9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三重県伊勢市の伊勢神宮は、日本全国の神社の総本山とされるような神社神道の至聖所であって、皇祖神天照大神を奉っている皇大神宮(内宮)と、豊受大神が祀られている豊受大神宮(外宮)とになっている。本考の目的はこの伊勢神宮にかかわる神話や歷史について検討し、そのうえで特に式年遷宮といわれる儀礼の宗教的意味を確認することにある。ここで式年遷宮とは一般に日本の神社で一定の年数を定めて新たに神殿を造営し、またそこに旧神殿の神体を移すことを指すが、およそ20年の週期で行われてきた伊勢神宮の事例こそその一番代表的なものといえる。この際、本考では20年という式年遷宮の週期に注目しつつ、それが神道における清浄観念および曆法にかかわる回帰観念と密接な関聯性があり、そこから混沌、浄化、再生、「永遠の現在」という宗教的な意味を読んでみようとする。式年遷宮とはその儀礼に参与するものたちを神代の時に戻らせ、しかも生命の根源としての神話的太古を「いま、ここに」再現することによって窮極的に生命の時間へと遡って生命そのものを再生させるものと観念される。一般に混沌と再生の契機は世界宗教史において普遍的に見い出されるが、日本の場合、それは「中今」という概念のなか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日本の宗教史が特徴的に見せてくれるように、日本人たちの強い現世中心的な価値観もこのような「中今」観念と密接なかかわりをもつかもしれない。要するに、本考は「中今」観念という日本的時間観とともに混沌、浄化、再生との三つの普遍的な宗教観念を中心として、伊勢神宮の式年遷宮における宗教的意味を明らかにするものである。週期性や反復性および「永遠の現在」という時間観念に基づいている式年遷宮の儀礼において、日本人の「原風景」あるいは日本人の「ココロの故郷」ともいわれるような伊勢神宮は、その日本的特殊性とともに時間の恐怖を乗り越えようとするような人間精神の普遍性を示唆してくれる。
키워드
혼돈
재생
영원의 현재
Chaos
Rebirth
Eternal Now
Naka-ima
中今
저자
朴奎泰 [ 박규태 | 한양대학교 교수, 일본종교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