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人 』論 -〈心理學〉に關する考察-
Study of 『K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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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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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469-482
저자
鄭守嫄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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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漱石は生涯に亘って精神に關わる病氣に惱まされていた。『行人』は、作者自身の「神経衰弱」の症狀と、よく關連付けられて論じられている作品である。一九五〇年代までの『行人』論は、主に一郞の精神衰弱の原因を探る論が主流になっていると見られる。本論では、一郞の罹っている神経衰弱の原因を論じた諸論をふまえた上で、『行人』と「心理學」との關係を軸に『行人』論を展開した。精神に關わる病に對する「精神分析」及び、「精神療法」が、作品の中でどのように盛り込まれているのかをみていく。『行人』では<テレパシ―><心靈術>への実験や興味が見られる。人の心を知ることによって、自分の神経を鎭めようとした一郞の<テレパシーの硏究>は、無駄に終わってしまい、その次の段階として<フロイト心理分析>や<心理療法>が試される。 家庭內で自分の氣持ちが素直に表現できなかった一郞は、旅行という日常から離れた時空間の中で自由に自分の氣持ちを現すことができた。一郞とHさんとの關係は、まるで患者と精神医の關係を連想させる。話の引き出し役であり、精神医のような役割を果たすHさんは、一郞の精神を安定させる上で欠かせない存在である。 当時、畵期的だと注目されていたフロイト心理學の「心理療法學」における医師と患者との「特殊な人間關係」を、『行人』の中に見ることができよう。それに「カタルシス療法」という心理療法が使われている。一郞の流すこの淚は、自己の直面する<苦惱を表出>することによって、<コンプレックスを解消>するという、フロイト心理療法の<カタルシス療法>に類似したものに他ならない。『行人』の登場人物の言葉はフロイト心理學の影響を、受けているのかどうかについてははっきりわからない。いずれにしても『行人』が、「心理學」と關わりがあることだけは確かであろう。『行人』は<精神分析>と<心理療法>を試みた作品として讀むことができよう。
저자
鄭守嫄 [ 정수원 |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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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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